[진리]생명새말씀

정원천사 2020. 4. 5. 15:09

생명의 말씀과 은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생각과 마음으로‘나라는 의식’을 이겨야

 

 내 생각과 반대되는 생각으로 행동하고 움직여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 사람이 있는 곳에 모든 만물의 생명이 존재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었을 때에 마귀 영이 되는 선악과가 아담과 해와 마음속에 들어와서 나라는 주체의식을 사로잡고 마귀가 나라는 의식이 되는 순간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생명과 하나님을 죽이는 것이 마귀요, 모든 사람들의 원수가 바로 나라는 의식이라는 것을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또 우리 자신도 알아야 됩니다.

  그런고로 나라는 의식이 생각하는 대로 그 생각을 따라서 움직이면 마귀 종입니다.나라는 의식의 생각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죄 중의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는 의식이 조종하는 대로 따라서 생각만 해도 피가 썩는다는 것을 이 세상 과학자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늙고 죽게 된다는 것을 당연한 사실로 생각하는 것은 마귀의 조종에 의해서 그런 것이지만 젊어서 죽는 사람도 있는 것을 볼 때 죽는 원인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죽음의 원인이라는 것이 바로 내 속의 주체영이 되는 「나라는 의식」이 바로 죽음의 원인이요, 「나라는 의식」에 의해서 생각이 움직이면 계속해서 피가 썩어 썩은 피가 점점 많아지면 「나라는 의식」이 점점 강해지는 고로 결국은 내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 양심의 영이 되는 생명의 피가 마귀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죽임을 당하는 순간 사람의 생명이 죽는 것입니다. 고로 그 생명은 하나님의 신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곧 생명이요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다고 잠언서 4장 23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사람 속에 있는 고로 사람이 생명이 있고 사람이 있는 곳에 모든 만물의 생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이 세상은 어두운 세상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이 사실을 널리 널리 알려주어 하루속히 마귀의 포로로부터 벗어나 해방되어야 하나님으로 회복되고 우리의 본향인 에덴동산 하늘나라를 찾아서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 나의 주장과 고집을 부리는 것은 마귀의 종노릇입니다

  그런고로 나라는 의식이 철천지 원수인 마귀라는 사실을 알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조종하는 생각을 따라서 욕심을 부린다든지, 정욕에 따라서 음란죄를 짓는다든지 하면 그는 반드시 죽음의 형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고로 사람이 죽는 것은 「나라는 의식」의 생각에 따라서 조정당하면 반드시 죽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도 여전히 「나라는 의식」이 조종하는 생각에 따라서 움직이고 생각을 한다면 그는 마귀 종자입니다.

  그런고로 승리제단에서 구세주가 역사하는 것은 바로 마귀를 전멸시키기 위해서 역사하는데 여러분들이 반대생활을 하면 바로 여러분들 속에 있는 마귀가 여러분들 몸속에서 나오게 되어 있고 여러분들 몸속에서 나오는 순간에 이긴자 구세주가 전멸시켜 버릴 수 있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실을 알고 반대생활을 계속하면 바로 마귀가 설 땅이 없는 고로, 있어야 할 곳을 잃어버리게 되는 고로 마귀가 몸 안에서 나오게 됩니다.

  몸 안에서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반대생활을 철두철미하게 해야 됩니다. 반대생활을 철두철미하게 함으로써 여러분 속에 있는 그 사자귀신 마귀를 구세주가 하나도 남김없이 없애버리는 고로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현재 생각하는 것이 마귀가 주는 생각인 고로 나의 주장과 나의 고집을 부리는 것은 바로 마귀의 종노릇하는 것이 됩니다.

   이제 그대로 여러분들이 나의 주장과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마귀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고 항상 내 생각을 앞세워서 움직이면 마귀 역사가 되는 고로 하늘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에게 맡겨야 된다, 하나님의 주장 안에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데, 하나님에게 온전히 맡기려면 나의 주장과 나의 생각을 그때그때 일어날 적마다 지워버려야 되고 없애버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고 하나님의 조종함을 따라서 충성하는 마음은 틀림없는 하나님이 조종하시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생각은 하나님이 조종하는 생각입니다.

  그런고로 항상 여러분들의 생각과 그 마음이 하나님에게 속한 마음이라야 여러분들이 영생을 얻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 하나님의 생각을 하지 아니하고 나의 생각을 하면 그는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고 결국은 사람으로 남아 있다가 펄펄 뛰는 지옥에서 영원무궁토록 펄펄 뛰는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반드시 하나님이 되려면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반대생활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나의 생각대로 움직이지 아니하는 반대생활을 하면 하나님 안에서 행했다가 되는 고로 하나님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 그 세계는 온 우주가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가득 차는데 죄인은 불속에서 펄펄 뛴다

  하나님이 되는 방법을 구세주가 분명히 가르쳐 주는데도 그 말씀을 소홀히 생각하고 실천을 안 한다면 그는 결국은 사람으로 남아있게 되면서 지옥에서 영원무궁토록 펄펄 뛰게 됩니다. 그 세계는 왜 펄펄 뛰기만 하고 죽지 않느냐? 죽이는 것은 마귀가 죽이는 것이고 그 때가 되면 하나님이 집권한 세상인 고로 하나님이 역사하는 곳인 고로 하나님은 죽이는 하나님이 아니고 살리는 하나님인 고로 죄인이나 마귀도 죽지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죽이는 신이 아닌 고로 그 지옥이라는 곳이 바로 천당이요 천당이 지옥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말씀한 것은 이 세상과 천당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을 천당으로 만드는 것이 구세주의 사명인 고로 온 우주가 바로 빛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온 우주가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꽉 차게 되는데 마귀와 죄인들은 그 빛이 펄펄 뛰는 뜨거운 불로 느껴집니다.

  고서에 모든 인간들이 불 속에서 산다는 말씀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인간이 바로 불속에서 펄펄 뛴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사람의 말을 소홀히 생각하는 사람은 그날에 후회를 해 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펄펄 뛰면서 후회해 봤자 인간의 탈을 벗을 수가 없습니다. 일단 지옥에 떨어지면 영원무궁토록 형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 구세주는 영적 노아와 같은 존재로 온 세계만민이 영적 방주에 하루빨리 올라타기를 염원하고 계십니다

  분명히 옛날에 노아가 말하기를 조금 있으면 홍수가 내려서 사람들이 전부 물속에 빠져서 죽는다고 아무리 외쳐봤지만 콧방귀 뀌고 조롱했던 그 인간들이 결국은 6개월 동안 비가 와서 물이 높은 산꼭대기까지 차 오르자 노아가 만든 방주의 문을 두드리면서 열어달라고 언성을 높혀 봤지만 문을 연다면 물이 들어오는 고로 문을 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열 수가 없어서 문만 두들기다가 전부 물속에서 죽고야 만 것입니다.

  노아의 그와 같은 역사가 벌어졌던 것은 하나의 그림자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영적노아와 같은 고로 영적으로 그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서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이 방주를 타라고 이사람이 외치고 있습니다. 여기 제단에 나오는 사람은 방주를 탄 상태요, 안 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결국은 노아의 방주를 못 타고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죽는 사람과 같은 처지가 됩니다.*                       

2001년 7월 7일 말씀 중에서


 
 
 

말씀요절 외우기

정원천사 2020. 2. 7. 11:39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77]


“죽은 자는 다시 살 수 없다”


죽은 자가 다시 살 수가 있는가 하는 문제는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논할 수 있는 문제다.

죽음이라는 것은 바로 사망(死亡)이요

사망(死亡)의 권세를 잡은 신(神)은 마귀(魔鬼)인 것이다.


그런고로 마귀가 하나님으로 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죽음 자체가 사망의 신인 마귀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죽은 자는 다시 살 수가 없는 것이다.

마귀는 결코 하나님으로 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고로 부활(復活)을 말하는 것은 다 거짓말이다.

마귀는 생명(生命)과 반대되는 신이요 사망의 신인고로

죽은 사람은 다시 살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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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천사 2019. 10. 13. 16:56

완전식품 달걀

일정량 미만의 섭취는 만성질환 개선에 도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달걀은 값싸고 영양가도 풍부하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식재료이다. 그래서 간식 또는 요리 재료로 인기가 높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나트륨이 적으면서도 비타민과 무기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삶은 달걀 1개의 열량은 80kcal이지만 위(胃)에서 3시간 이상 머물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좋다. 이래서 달걀을 완전식품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달걀만큼 가격대비하여 좋은 식품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달걀도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식품이라는 한 가지 단점이 있다. 이 때문에 혈관 건강을 위해 달걀 섭취를 꺼리는 분들도 꽤 있는 것으로 안다. 그렇다면 도대체 달걀은 얼마나 어떻게 섭취해야 좋은 걸까?

달걀은 단백질이 주성분인 흰자와 지방과 단백질이 주성분인 노른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에서 흰자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거의 없지만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하루 섭취권장량의 3분지 2라고 한다. 따라서 하루에 1개 정도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오히려 달걀노른자에 있는 레시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기능도 있고 또 콜린 성분은 동맥경화와 연관성이 높은 혈중 아미노산의 농도를 낮춰주는 역할까지도 한다고 하니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달걀을 어찌 내팽개칠 수가 있겠는가. 말이 나왔으니 달걀 자랑을 몇 가지 더 해보자.
달걀은 근육발달,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데, 달걀 한 개에는 근육을 발달시키는 아미노산과 함께 6그램의 단백질이 있다. 또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풍부하고 시력감퇴를 늦추고 백내장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최근 국내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3~5개의 달걀 섭취가 만성질환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미현 경일대 식품산업융합학과 교수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40~64세 성인 여성 1230명을 대상으로 달걀 섭취량과 만성질환 위험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주 3~5개의 달걀을 섭취한 사람은 주 1개 섭취한 사람보다 대사증후군과 고혈압 발생 위험이 절반 수준까지 낮아졌다. 주당 달걀 섭취량에 따른 혈중 총 콜레스테롤 수치도 큰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일정량 미만의 달걀 섭취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오히려 달걀 섭취가 만성질환에 대해 유익한 건강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달걀을 섭취할 때는 어떻게 섭취하면 좋을까? 사실 조리법이 달라진다고 영양에 큰 차이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다만 달걀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첨가되기 때문에 과체중인 사람은 달걀 프라이보다는 삶은 달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프라이에 조리용 기름이 첨가되면 칼로리가 2배로 상승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몇 가지 사실을 알려드린다. 첫 번째, 달걀을 고를 때는 껍질이 두꺼운 것을 골라야 하고 껍질이 윤기가 나는 것은 오래된 것이니 피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 닭의 배설물이 묻어 있을 수 있으므로 달걀을 만진 후에는 깨끗이 손을 씻자. 세 번째, 달걀은 둥근 부분에 ‘기실’이라는 공기주머니가 있는데 깨지기 쉬워 세균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위로 향하게 하고, 뾰족한 부분이 아래를 향하도록 보관한다.*
이승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