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마음,장수,不死

정원천사 2020. 4. 26. 16:00

현대과학의 백미

 


  생명과학(4)

인간의 사고가 물질화하여 죄인의 몸에서는
독소물질이 의인의 몸에서는 생명원이 방사되고 있다

 혈액은 생각하는 물질이다. 피는 살과 뼈를 만들고 피로 인하여 생각과 감정이 움직여서 기억된다. 피는 살아있는 생명물질이다. 따라서 피로 인하여 육체의 모든 세포가 조성되고 있다. 피는 생각의 원천이기도 하다. 인간이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은 뇌세포에 피가 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뇌세포는 회로선(回路線)과 같은 것으로 피가 그 곳에 흐를 때 생각을 일으키므로 피의 작용은 사고(思考) 작용이기도 하다.

  또 새로운 다량의 피를 수혈한 사람은 성격까지도 변한다. 그리고 피는 극히 예민한 녹음테이프이기도 하다. 인간의 모든 경험과 생각, 감정, 인상 등을 파악하여 기억한다. 피의 작용은 사고 작용이지만 그 작용에 의하여 인체에서 사고(思考)가 물질로 변하여 방사(放射)하는 것도 사실이다.

  철에는 철만의 특유한 냄새, 고무에서는 고무 냄새가 나고, 흙에서는 흙냄새가 나듯이 모든 물질로부터 그 물질 자체의 원소가 붕괴하면서 그 입자가 후각에 접촉하므로 냄새를 맡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인체에서는 그 사람의 피의 작용대로의 사고 물질이 방사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즐거워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즐거워지고 우울한 사람 옆에 있으면 우울해지는 것은 인간의 사고가 물질화하여 전달되기 때문이다.

  즉 인체에서 방사되는 사고가 물질화한 일종의 광선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사고의 종류에 따라 광선도 모양도 변화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물질을 훔치려는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서는 검은 구름과 같은 것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악취가 나고, 음란한 생각을 품은 사람으로부터는 황록색의 안개와 같은 기체가 나오며 비린내가 난다.

  이와 같이 인간의 사고가 물질화하여 방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미 소련의 과학자들은 인체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오라)의 촬영에 성공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떠한 물질이며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모르는 것이다.

  머지않아 연구가 진척됨에 따라 인체로부터 방출되는 독소물질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여하히 생명체를 부패시키고 있는지 또 인체로부터 방출되는 생명물질이 근본적인 생명소로 되어 있는지의 실태를 해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죄인의 몸에서는독소물질이 방출된다. 이 독소물질은 썩은 피가 원인으로 악한 마음에 의한 것이다. 이와 반대로 의인의 몸에서는 생명원(生命源)의 물질이 방출된다. 이것은 정결한 피에서 방출되는 광선으로 독소물질을 제거하여 만물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한다.*


 
 
 

말씀요절 외우기

정원천사 2020. 4. 20. 19:41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82]


빛으로 화하면 날아다니면서 산다

     

인간이 빛으로 화하면 영원무궁토록 날아다니면서 살아요.

이 사람과 같이 나는 거예요. 이 사람이 날 때 여러분들은

못 나는 게 아니고 같이 날아다니는 거예요.


날아가는 데에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 세상은 시간과 공간이 없는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마음만 먹으면, 마음먹은 상태 그대로

그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순간에 가고 순간에 돌아오는 겁니다.


아인슈타인이 말하기를 사람이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 때는

죽지 않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빛으로 화하면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사는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주간승리신문

정원천사 2020. 2. 11. 12:54

우한 폐렴 안 걸리는 방법

우한 폐렴 안 걸리는 방법 


어느 날 감기 환자 1명이 병원에 찾아온다. 그런데 갑자기 그 환자가 죽고 그 환자를 진료한 의료진들이 죽는다. 죽음의 그림자는 그 주변으로 빠른 속도로 드리워진다. 감염 1일째 2500만 명이 감염되고, 감염 일주일째 4500만 명이 죽는다. 감염 30일째 도시 기능 정지, 감염 90일째 국가 폐쇄, ‘악마의 바이러스가 일본을 공격했다’는 전세계의 속보와 함께 ‘블레임’은 일본을 넘어 전 인류를 위협하고 전 세계는 일본 접근을 금지한다. 무차별 공격 속에 사람들은 대혼란에 빠지고 결국 전 인류는 2011년에 멸망하게 된다. ‘블레임:인류멸망 2011’이라는 영화의 스토리이다.

우한 폐렴 피해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사망자가 3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 또한 1만 명을 넘어(2월3일) 사스 때 피해를 넘어서고 있고, 전염병 전문가들은 세계적 대유행병이 될 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15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전염속도가 엄청 빠르고 치사율도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인류의 역사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이기느냐 지느냐 여부에 인류의 존폐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연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바이러스는 쉽게 변형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약을 미리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위험하다. 또한 공기오염과 수질오염 등의 환경파괴로 바이러스가 쉽게 창궐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오염원은 인간이다. 인간의 생각의 물질이 공기속으로 퍼져 만물을 오염시킨다. 인간이 뿜어내는 삿된 기운으로 말미암아 강력한 치사율을 가진 바이러스가 반드시 발생한다. 인간의 생각도 일종의 에너지다. 인간에게서 방출되는 생각의 에너지는 공기 중으로 퍼져 나가고, 만물에게 영향을 미친다. 나쁜 생각을 하면 만물을 약화시키며, 좋은 생각을 하면 만물을 강하게 한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무슨 영인가? 바이러스는 질병을 일으켜 생명체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바이러스는 사망의 영(물질)의 조종을 받는다. 사망은 마귀의 권세이므로 바이러스는 인류의 역사와 같이 존재해온 마귀가 사용하는 무기 중의 하나이다. 바이러스가 계속 변이를 일으키고 점점 큰 내성을 갖는 것은 이처럼 영의 법칙으로 이해해야 한다.

면역력 강화가 승리의 관건

똑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어떤 사람은 걸리고 어떤 사람은 안 걸린다. 왜 그런가? 바로 면역력이다. 면역력이 강하면 어떤 바이러스도 이길 수 있다.
그렇다면 면역력은 어떻게 강화시킬 수 있나?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인가? 약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은 일시적이요 방편적인 것이다. 조희성 구세주께서 가지고 오신 감로(甘露)를 받으면 면역력이 저절로 강해진다. 감로는 병마(病魔)를 비롯한 모든 마귀를 이기는 구세주의 영이다. 따라서 감로를 받게 되면 점점 면역력이 강해진다.

구세주는 1980년에 대한민국에 출현하시어 감로를 승리제단 신도들에게 부어주시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속 부어주시고 있다. 구세주란 사망을 이긴 인류 역사 이래 최고로 위대한 존재이시다. 구세주란 어떤 병마도 물리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염되지 않는 존재이다. 그러나 구세주는 승리제단 신도들의 병마는 대신 담당해주셨는데 그것은 구세주가 승리제단 신도들을 영생의 존재로 만들기 위함 때문이었다. 그러나 구세주는 일부러 죄인들의 병마를 담당할 지라도 금세 병마를 물리쳐 없애버리는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이다. 이를 환언하여 말한다면 면역력이 매우 강한 존재이므로 어떤 병균에 감염되더라도 즉시 회복 가능한 존재라는 뜻이다.

면역력이 강한 자가 영생을 얻게 돼

또한 구세주는 감로를 만민들에게 부어주는 능력이 있어 그 감로를 받은 자들은 점점 면역력이 강한 존재로 화해서 결국에는 어떤 병에도 걸리지 않는 불사체로 변하게 되어 있다. 영생은 요술처럼 뚝딱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영생의 자격을 갖추어야 된다. 영생의 자격이란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을 이긴 존재가 되어야 영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 석가 등 어떠한 존재를 믿어서 영생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영생은 반드시 자신이 쟁취하여야 할 대상이지 남이 대신해 줄 수 없는 것이다.

감로에는 어떠한 마귀신도 대항할 수 없다. 아무리 강한 마귀 영이라도 그 앞에서는 박살이 난다. 무적장수의 영이다. 완성자 구세주가 출현하지 않았더라면 인류는 반드시 멸망당하게 되어 있다. 바이러스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어 있다. 구세주를 알지 못하는 자 반드시 멸망당하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