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마음,장수,不死

정원천사 2020. 4. 6. 10:29

 영생철학이야말로 세계를 통일하는 법이며 만국을 다스릴 수 있다

 

  영생의 비결이 있다면 그것은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라는 한마디로 집약할 수 있다. 이 말은 아주 단순한 것 같으나 실생활에서 실천할 경우 그의 피가 변하고 몸이 변해서 영생하는 몸으로 변화하는 비결이다. 인류는 누구나 모두 한 몸이다. 우리 인류는 틀림없이 일체이지만 마귀가 인간을 점령하여 서로 다르게 쪼개놓았음으로 마귀의 지배를 받는 영이 되었고, 따라서 마귀의 생각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들은 각각 자신만을 생각하는 일은 알고 있어도, 형제를 내 몸처럼 여기고 전 인류를 하나의 나무처럼 여기는 생각을 완전히 망각해버린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내 몸인데도 남의 몸처럼 여기는 미개한 생각을 계몽하여 인류의 모두가 한 몸이라는 사실을 주지시키는 일이 급선무요 참 계몽이라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인간은 늙지 않고 죽지도 않으며 이 영생철학이야말로 곧 세계를 통일하는 법이며 이 길만이 만국을 통치하는 법이다.그리고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자만이 이 세상을 구원하는 구세주가 될 수 있으므로 구세주야말로 진정 죽음을 극복한 승리자이며, 승리자가 구세주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구세주가 곧 세상을 통일한 자이므로 이긴자가 따로 있고, 구세주가 따로 있으며, 생미륵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며, 승리자가 곧 구세주이며 구세주가 미륵불이며, 미륵불이 이긴자인 것이다. 인류 전체가 마귀 옥에 갇혀 있는 맹인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긴자가 출현하여 맹인의 눈을 밝혀주고 마귀의 생각을 제거하여 하나님의 생각을 되찾아 주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게 되므로 욕심을 내려고 해도 낼 수 없게 된다.

  또한 싸우려고 해도 그런 여건이 주어지지 않으므로 이곳이야말로 바로 지상천국이며 극락세계가 아닐 수 없다. 가령 옆 사람이 큰 금덩어리를 지니고 있더라도 그 금덩어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같으므로 욕심이 나지 않으며 옆 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어도 그것은 내가 먹고 있는 것과 같으므로 군침이 나오지 않는다.

  위와 같은 상황으로 보아 인간은 모두가 내 몸이며 하나님의 지체라는 사실을 명백하게 깨닫고 형제를 하나님처럼 여기며 살아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명백하고 확실하여 항상 감사와 찬미 속에서 ‘나라는 의식’이 홀연히 사라져버리고 너와 내가 없는 하나의 세계가 여기서부터 열리는 것이다.*


 
 
 

[진리]생명새말씀

정원천사 2020. 1. 8. 11:07

생명의 말씀과 은혜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영생의 확신이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전체를 다 맡긴 사람은 하나님과 그 마음이 똑같이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자가  하늘나라 천군(天軍)이요 천사(天使)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바뀌면 이 우주 만물이 바뀌는 것입니다.
사람이 바로 이 세상만물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음양이 없어지면 이 세상은 하늘나라가 되며 지상천국으로 화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바뀌면 이 우주 만물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죽는다는 생각을 고쳐야 합니다. 영생에 대한 확신이 영생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이 길은 확신과 순종으로만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순종이 곧 자유율법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온 인류가 하나로 돌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다 내 몸처럼 생각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똑같은 생각을 해야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이야 죽든 말든 자기만의 영화를 꾀하는 자는 결코 하늘나라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 상대성 원리는 죽음의 원리

  이 세상은 너와 나라는 상대성 속에서 존재합니다. 어느 유명한 과학자가 발견한 상대성원리를 사람들은 굉장히 위대한 법칙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상대성 원리는 사망의 원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상대성 원리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상대성 원리 속에서 자연 법칙도 풀어지고 우주의 법칙도 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성이라는 원리 아래에서는 인류가 하나로 돌아갈 수도 없으며 하나님의 세상을 이룰 수도 없습니다.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의 입장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 상대성의 원리입니다. 나를 의식하고 상대방을 의식하는 것은 바로 상대성의 원리입니다. 사람의 욕망이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성 원리 속에서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었던 인간이 오늘날 이렇게 타락하게 된 원인은 음과 양이라고 하는 상대성에 점령당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음양이 지배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동양에서도 자연법칙을 풀려면 음양의 법칙으로 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양철학에서도 언젠가는 이 음양의 원리가 없어지고 무극의 시대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이름하여 무극대도(無極大道)라 하였습니다. 인간이 타락하게 된 최초의 원인은 음과 양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형상으로 되돌아가려면 음양이 없어져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 너와 나를 구별하여 의식하는 자체가 완전히 없어져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인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바뀌면 이 우주 만물이 바뀌는 것입니다.

  사람이 바로 이 세상 만물의 주체(主體)가 되는 것입니다. 음양이 없어지면 이 세상은 하늘나라가 되며 지상천국으로 화하는 것입니다. 먼저, 죽는다는 생각을 고쳐야 합니다. 사람마다 나이를 먹으면 죽겠거니 생각을 하니까 다들 죽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으니 늙겠거니 하는 생각을 하니까 늙는 것입니다.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나는 젊어진다’하는 확신 속에서 움직이면 그날부터 젊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말하기를 마음먹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어떤 철학자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사람이 군인 장교 시절에 젊은 청년들에게 공부를 가르칠 때에 꼭 이러한 정신을 심어 주었습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모든 학생들에게 이러한 확신을 가지고 시험을 치르게 하니 전부 90점 아니면 100점을 맞았던 것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하는 것과 확신을 안가지고 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른 것입니다.

    ◇ 확신을 하려면 끝까지 해야

  끝까지 참고 믿어야 합니다. 몇 시간 해 보고 팔랑개비처럼 안 된다고 하면 확신이 생겨나질 않습니다. 확신이 차기 시작하면 그 다음 단계로서 맡기는 단계가 옵니다. 확신하는 고로 모든 전체를 맡기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엄마에게 안길 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처럼. 하나님께 모든 전체를 다 맡긴 사람은 하나님과 그 마음이 똑같이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자, 그가 곧 하늘나라 천군(天軍)이요, 천사(天使)들인 것입니다. 자유율법(自由律法)은 곧 군법(軍法)과 같습니다. 지휘관이 C고지로 가라고 명령을 내리면 C고지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A고지로 가야 되는데 왜 C고지로 가라고 할까?’하고 불평불만이나 하면서 우물쭈물하다가는 적군에게 포로로 사로잡히고 마는 것입니다.

  이기신 하나님은 마귀와 더불어 수천 년을 싸우고 또 싸워서 승리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마귀가 어떠한 모양으로 공격을 하는지, 이럴 땐 어떻게 우회 공격을 해야 하는지 환하게 보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편에 서서 마귀와 싸워 이기려면 이긴자의 명령대로 움직여 주어야 그 전쟁에서 승리를 거둘 수가 있는 것입니다.

    ◇ 확신은 하나님을 고도로 사모함 속에서 나와

  사망의 신이 바로 마귀입니다. 마귀를 죽이는 능력과 방법과 비결은 이긴자밖에는 가진 자가 없습니다. 이 길은 확신과 순종으로만 이루어집니다. 고도로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에게는 저절로 확신이 옵니다. 하나님께 몸과 마음과 생명을 맡겼으면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처분만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영원무궁토록 맡긴 상태, 그것이 곧 하나님의 지체(肢體)가 된 상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체가 곧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되는 비결이 바로 이것입니다.‘하나님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신’ 이 상태가 바로 하나님이 된 상태인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잘난 것이 아닙니다. 원 상태로 돌아온 것뿐이니 사람으로서 기본이 되는 상태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신이므로 영생의 확신을 갖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마음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슴에는 영생의 소망을 듬뿍 안고 뱃속에는 영생의 확신을 다져 넣으십시오. “나는 안 죽는다. 나는 하나님이 되고야 만다. 나는 젊어진다.” 아침마다 확신을 다지며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은 결코 죽을 수가 없습니다. 영생의 확신 자체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나라는 의식 자체가 바로 마귀의 마음이기 때문에 교묘하게 이와 같은 영생의 확신을 무산시키려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와 같은 ‘나’라는 의식의 마음을 이기고 영생의 확신 위에 굳게 선 사람은 결코 마귀가 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다는 확신이 꽉 차 있을 때에 영원토록 사는 길이 열리는 것이지, 확신이 없는 자는 영생을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의 확신이 서 있는 자에게는 설교도 필요 없고, 별다른 지식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확신을 가질 때에는 함께 찬송만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찬송을 부른다는 것은 영생의 확신에 차있는 마음을 노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 본래의 마음은 무궁한 넓은 마음

  원래 인간의 마음은 영생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무한에서 무한대에 이르는 무궁(無窮)한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나’라는 의식이 그 마음을 점령함으로써 그 마음이 말할 수 없이 좁아지고, 이기적인 욕망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마귀의 영으로부터 완전히 석방된 이긴자의 생각은 무궁으로부터 무궁에 이르는 넓은 생각을 하고 있으므로 말할 수 없는 쾌감과 말할 수 없는 영광과 말할 수 없는 희열이 차고 넘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쁜 마음을 찬송으로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나’라고 하는 마귀의 영에게 지배를 받고 있는 뭇 인생들은 그 생각이 좁고, 고통과 괴로움의 생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의 원인은 어디로 부터 오는가? 바로 ‘나’라는 의식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오늘날 초초로 ‘나’라는 의식만을 버리고 또 버린다면 인간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14년2월1일 승리신문 에서

 
 
 

신학연구,신학문

정원천사 2019. 10. 30. 16:47

승리절 있음으로 당신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삼성그룹 창업자 고 이병철 회장의 24개의 질문이라는 내용이 일간지에 실려서 장안에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이 회장은 암 투병 중 이런 질문들을 천주교 신부(절두산성당 박희봉)에게 적어서 주었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답을 하지 못하다가 어찌어찌해서 신문에 나오게 되었고 그에 따라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천주교 차동엽 신부, 기독교 김홍도 목사, 신천지 이만희 씨 등이 하게 되었고, 어떤 분은 이에 대한 답을 책으로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우리 제단에서도 『이병철 회장의 질문에 답하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세상에서 묻는 기독교의 의문’

당시 조선일보에는 안모 목사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는데 기독교의 교리가 얼마나 궁색하고 애매모호한지 알게 하는 내용이다. “예수 몰랐던 ‘착한 심청이’는 지옥에 갔을까”라는 제목아래 ‘세상에서 묻는 기독교의 의문’이라는 소제목이 달린 기독교 안모 목사 인터뷰 기사에서 기자는 보통사람의 입장에서 “신이 선하다면 왜 세상에는 악과 고난이 존재할까? 예수를 몰랐으니 지옥에 가나? 전쟁과 재난으로 무고한 사람이 죽는 것도 신의 섭리인가?” 등등 세상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정말 궁금해 하는 것들을 안모 목사에게 묻는다.

“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타락의 미끼인가?”라는 질문에 안 목사는 기독교의 상투어인 ‘자유의지’를 대입하여 설명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타락할 수도 순종할 수도 있는 자유의지를 부여했다. 죄를 지었는데도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면 그게 오히려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것이다.”라고.
이 얼마나 모순된 답변인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일이 없는 절대 능력자이다. 그런데 먹으면 죽게 될 것을 뻔히 알면서 선악과를 ‘자유의지’라는 미명하에 방치해 놓는다. 아담과 해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결국 죽게 된다. 아담과 해와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자유의지를 주었으니 자신에게 있다는 논리다. 이 논리대로라면 하나님은 참으로 무자비하고 무능한 존재이다.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자. 어떤 부모가 쥐를 잡기 위하여 집안에 쥐약을 놓는다고 하자. 철모르는 어린 자식에게 “이 그릇에 담긴 것은 쥐약이니 절대 먹으면 안 된다. 먹으면 죽는다.”는 경고만 하고 ‘자유의지’라는 미명하에 방치해 놓는다. 결국 그 쥐약을 먹고 그 어린 자식들이 죽게 된다면 과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없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쥐약을 아이들이 닿을 수 없는 곳에 놓거나 쥐약을 치워버렸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면 선악과를 베어버렸거나 없애버렸을 것이다.

기자가 “신이 선하다면 왜 재난과 전쟁 무고한 사람들의 죽음을 방치하는가?”라고 묻자 안 목사는 “재난은 인간의 탐욕에 대한 경고일 수도, 다른 의미가 있을 수도 있다.”고 답한다. 이 또한 모순된 답변이다. 선한 하나님이 인간의 탐욕에 대한 경고라는 이름으로 당신의 자식을 무참하게 죽인다면 악한 하나님은 될지언정 선한 하나님은 될 수 없다. 전지전능하시고 선하신 하나님이라면 결코 이렇게 하실 수 없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악마(마귀)가 하는 짓이다. 하나님은 죽이는 능력이 없다고 해야 하나님의 선하심과 이치가 맞는다.

무책임한 답변들

또 기자가 “기독교 신앙이 전파되기 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다 지옥에 가나?”라고 묻자 안 목사는 “세종대왕, 이순신장군, 착한 심청이는 어떻게 됐을까? 우리는 알지 못한다. 신이 섭리하시는 방식이 있을 것이라고 여길 뿐이다.”라고 애매모호하게 답한다.
이 또한 너무 무책임한 답변이다. 지옥에 갔다, 안 갔다 명확하게 밝혀야지 알지 못한다면서 신의 섭리 운운하는 것은 뭔가 궁색한 변명밖에는 안 된다.

만일 이병철 회장이 안모 목사의 답변을 들었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무책임하고 납득 안되는 답변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의 질문(지면관계상 24개의 질문은 싣지 못하는 점 이해바람)을 보면 매우 집요함을 알 수 있으며, 평범한 질문이지만 삶과 죽음의 본질을 꿰뚫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는 신의 실체와 속성 등 인간으로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끝까지 붙잡고 묻는다. 신이 과연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면 왜 악이 이 세상에 존재하며, 사후세계가 있는가, 있다면 각 종교마다 왜 다른가, 천주교 신자가 많은 나라에서 왜 범죄율이 높은가, 공산주의자들과 신앙인이 어떻게 다른가 등등을 묻는다.

사람이 하나님임을 알아야 답이 나와

기독교의 신은 창조자라는 설정이 잘못 되었음을 알고, 또한 사람이 원래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이해해야만 답을 낼 수가 있다. 원래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었던 사람이 지금 같은 무능한 하나님으로 전락한 이유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하여 무능한 존재가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전쟁과 재난이 있으며, 죽음과 고통이 있는 것이다. 또한 심청이나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이 예수를 몰라서 지옥에 갔다는 논리는 참으로 웃긴 교리이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해서 지옥에 간 것이다.

따라서 그 마귀를 이기고 승리한 하나님이 나오면 모든 답이 풀리게 되어있다. 마귀에게 승리한 하나님이 나오면 이 세상은 전쟁과 싸움이 없는 지상천국으로 화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승리절이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절기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