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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뿡 2014. 3. 15. 09:37
신- 역시 내 침대는 누우면 잠이 솔솔오는 마법침대야. 하지만 나는 오늘은 월요일이니깐. 개그야를 할 거라 마음먹고 리모컨으로 TV를 켰다. 아물론. 침실에도 TV는 있다고~ '끼이이익-' 베개로 윗몸을 간신히 가린 이강산이 얼굴을 붉힌채. 내 침대로 몸을 던졌다. 너.......뭐하는........시츄...........에이션......-0-........? 그럼나는 놈을 발로 밀어버리고. 그럼 놈은 바둥바둥 다시 기어올라와 이불을 덮는다. 크블란.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