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불꽃 2018. 6. 15. 13:57

2018년 6월8일 우리는 부산에서의 만남을 약속하면서  며칠전부터 몰아치기 일하고 일정을 상의한후

 각자의 상황에 맟춰서 출발을 시작한다-- 오후가 되면서 전화가불이나면서--


오후 광안리에서 만남을약속하고 방잡고 우짜느라 하여 늧은밤 자리잡은이곳 민락동 횟집타운에서























  다음날 쓰린속을부여잡고 아니 대구탕으로 시원하게 해장하고  오랑대 공원으로 이동

  우와  이경치봐라 이기 동해안의 포스잉기라~~~

 





















자여그까지 --- 그라고 우리는 해동용궁사로--따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