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불꽃 2019. 8. 27. 13:01

애들이 마련해준 숙소에서 푹자고 다음일정을 위해서 또 --

 무주의 시골밥상으로 왔다




도리뱅뱅이와 어죽을 맛있게먹고-

 백제와 신라의전설이 숨쉬는 라제통문으로--











이제 덕유산 향적봉을 향하여--















































휴~~ 산을내려와 담양창평이라는곳에서 저녁을해결하고 1박2일의 여행을 마친다-- 즐거운 여행 즐거운 가족 -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화이팅 하시고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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