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불꽃 2019. 10. 8. 16:41

2019년도 가을의 시작에 맞춰 우리만의 만남을 ---

10월3일 배성이식구 가 보고싶은마음을 못이겨 내일인디 오늘먼저 노크를하고 잠시후 일휘네 식구와

 의 만남을하고 저녁식사후 삼학도를 방문해본다





이튿날 광주에 있는 진영이가 도착하고 대전에있는 정식이가 한달음에 달려와주고  

 저녁열차시간에 맞춰 정호 가 도착하여 밤아홉시에 맛있는 식사를하러--








맛있는 만남과 식사를 하고 휴식을취한후 다음날 일정을위해 일찍 잠자리에 든다

5일 아침일찍기상 빵과우유로 배를채우고  그유명한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러 유달산으로 go go

아침일찌기부터" 순영 "(케니고)이가 줄을서고있다 . 손발이  척척 ㅎㅎ




















옴메 -- 일휘야 미안 ㅎㅎㅎ























































자이제 떠나봅시다  2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