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불꽃 2019. 10. 8. 17:38

천사대교를 다시건너 펜션으로 왔다

사진으로 보는 펜션에서 본 밤바다 ㅠㅠㅠ









오후 53회 방관수 친우가 방문해주었고--- 바깥방갈로에서의 만찬을 준비했으나 밤바람이 너무차고 쎄서 안으로 장소를 옮겼다. 그리하여 건배 ㅎㅎ

대전(문정식) 심마니 가 가져온 하수오와 산삼주 일휘 가 가져온 양주로--  즐거운 분위기 한껏 up










지구의 평화와 이방에서 술잔을 들고 있는분들과 연관돼있는 모든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하여 ~건배 --




맛있는 만찬후 케니고(순영) 의 음악에 취해서 ----








신랑음악에 취해있는 ---제수씨 멋집니다.

자~~ 가자 진영아---


ㅎㅎ 신나는 일휘 -


 정호도 반갑고 ~~


배성아 - 수고많이 했다-잉

음악죽이고~~~

아니 이기 누구야 --꽃사슴아니야 --멋저부러




우리 각시도 신났고 ---



이 한쌍의 바퀴벌레 ㅠㅠㅠ 멋저부러--





ㅎㅎ 신나쥬 - 4부로 갑시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