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불꽃 2019. 10. 8. 18:17

새벽4시50분인가~55분인가에  가다서다의 즐거움을 끝내고 또내일의 일정을 위해 아쉬운 밤을 ㅋㅋㅋㅋ

아침 에 눈을 떠서 맛있는 아침식사를하고 암태의 에로스박물관을 향하여---


가다가 천사대교 끝에있는 오도 선착장에들렀다
















점심먹으러 압해도 헤밍웨이라는 경향식집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쩌어기  목포 갓바위를 ---







자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할시간---

 즐겁고 즐거웠던 3박4일의 일정 많은웃음과 추억을 저깊은 어딘가에 저장

 고맙고 감사한 친우들 다음 또 건강한 모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