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술 관절 치료법/관절한약요법

척추관절 2017. 11. 22. 16:15




[손인대파열] 산행 중 미끄러져서 손을 다쳤다면, '봉침'- '재생고'로 호전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요즘 부쩍 늘고 있는데요. 가을이면 단풍 구경 삼아 겨울이면 눈꽃도 즐길 겸 산행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화선(여, 49세) 님도 운동 삼아 등산을 즐기는 분인데요 얼마 전 겨울 산행을 갔다가 하산하던 중 살짝 미끄러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두터운 장갑을 끼고 있어서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3~4시간 후부터 손등이 부으면서 통증이 나타났다고 하네요. 

생각했던 거 보다 증상이 심했던지 손가락 힘이 빠지고 젓가락 쥐는데도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습니다. 이튿날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촬영을 했는데 골절은 없고 근육이 놀랐으니 진통소염제와 물리치료만으로도 호전이 있을 거라 했답니다. 하지만 열흘 이상 지나도 뚜렷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불안감이 컸다고 합니다.  

고민하던 중 지인으로부터 '장형석한의원'을 소개받고 본원을 찾아오셨는데요. 원장님의 진찰 후 손가락 사이의 인대결절로 진단받고 염증 치료를 위해 '봉침'과 함께 파열된 인대를 재생하는 '재생고'를 복용하기로 했습니다. 치료는 총 3개월정도 집중적으로 봉침치료를 받기로 했는데 첫 2주간은 일주일에 3번, 3주째부터는 일주일에 2번씩 계획받았습니다. 시작한 지  2주 정도가 지나자 손가락의 부기가 가라앉고 통증도 약해졌습니다. 한 달 정도 지나면서는 손가락에 힘주기가 수월해져서 주먹도 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3개월을 계획했지만 예상했던거보다 호전이 빨라서 2달 정도 치료를 받으니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개선되고 좋아하던 골프도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겨울이 지나면 곧 봄이 되어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 되는데요 이화선님도 벌써 여러 개의 약속이 있다고 합니다. 치료 받는 동안 답답하셨을 텐데 이번에는 미끄러지는 사고 없이 즐거운 산행되시길 바랄게요~


봉침요법이란?



봉침은 벌에서 추출한, 인체에는 무해한 독을, 아픈 관절 부위에 놓는 것입니다. 봉침요법은 면역력을 증강시켜 모든 염증을 인체 스스로 이겨내도록 유도하는, 일종의 면역 체계 증강 치료법입니다. 봉독의 주성분인 멜리틴과 아파민은 강력한 소염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 침 요법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심한 통증과 염증을 완화하는데 천연 봉독에서 인체에 유효한 40여 가지 성분을 추출, 정제한 것입니다. 이것을 생리식염수에 희석한 다음 주사기로 관절의 통증 부위나 경혈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환자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주입량과 농도를 조절하며, 보통 일주일에 2회 시술하고, 치료 횟수에 비례해 봉독 양도 조금씩 늘려갑니다. 단순 외부 충격으로 인한 관절 질환은 5회 미만의 치료로 많이 좋아지고, 50~60대의 퇴행성관절염에는 20회 정도 받으면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시술로 3~4일간, 길게는 일주일 이상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효율성과 경제성 면에서 큰 장점을 지닙니다. 
  
간혹 봉침을 맞게 되면 개인에 따라 2~3일 동안 오한과 발열, 전신 통증, 피로감 등 몸살 기운이 돌고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봉독이 몸에 들어가서 생기는 정상적인 호전 반응이므로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몸살 기운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사라지며 열이 심할 경우에는 얼음찜질로 내려주면 좋습니다.



 
 
 

비수술 관절 치료법/관절한약요법

척추관절 2017. 11. 2. 15:02


[고관절구축]양반다리가 힘든 고관절구축 환자, '봉침-관절고'로 호전



직장인 최대성씨(남, 55세)는 수년 전부터 양반다리로 앉기가 불편했다고 합니다. 회식자리도 앉는 식당으로  결정되면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얼굴에 근심이 가득했던지 물어보는 동료들도 생겼고 불편함이 알려진 후로 는 회식장소도 최대성 씨를 배려한 장소로 고르는데 미안한 마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치료를 결심하고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를 촬영했는데 단순 염증이라고 했습니다. 근육주사와 물리치료를 한 달가량 받았는데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치료 후에는 통증이 더 심해져서 사타구니와 허벅지도 아파졌습니다.

양방치료에 대한 회의가 깊어갈수록 관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의사선생님을 찾아서 치료를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이 커져갔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장형석한의원'을 발견하고 내원하였는데  '고관절구축'이라는 진단과 함께 '봉침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관절 주위의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관절고'도 복용했습니다. 3주 정도 치료를 받자 통증 수치는 10에서 5 정도로 떨어졌고 이후 2달가량 치료를 꾸준히 받았습니다. 3달 무렵에는 앉아있을 때 느끼던 극심한 통증이 거의 사라지고 허벅지와 사타구니의 통증도 괜찮아졌습니다. 얼마 전 직원 회식 때는 좌식 식당에서 2시간가량 양반다리로 앉아있었는데 별 탈 없었다고 합니다. 

고관절구축은 고관절에 생기는 오십견과 같은 질환이기 때문에 스트레칭과 운동을 병행하는것도 중요하다는 티칭도 있었습니다. 물론 체중관리도 중요하다고 해서 식이요법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  한두 번도 아니고 간단한 회식도 저를 배려한 장소를 찾아야 하니까 직원들에게 미안하더라고요. 양반다리로 앉아 있는 것도 힘들지만 사실 의자에 앉을 때도 편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원장님을 만난 후로는 통증이 사라지니까 삶의 자신감이 생겼어요. 운동도 식이요법도 열심히 해서 다시 찾은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습니다."

최대성 씨는 '봉침- 관절고'로 고관절구축을 극복하고 건강한 활력을 되찾으셨습니다.


고관절염 자가진단





●엉덩이 , 넓적다리,서혜부 주변 부위에 통증이 있다.
●앉았다 일어설 때 아프고, 걷기 시작할때 아프지만 좀 걸으면 괜찮아진다.
●양반다리로 앉아 있기 어렵다.
●오랫동안 서있거나 걸을 수 없다.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올 때 고관절 부위의 통증이 심하다.
●날씨가 추워지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고관절염은 초기에 발견하면 간단한 약처방과 치료로 호전될 수 있으므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합니다. 고관절염은 무거울수록 통증이 심하고 관절 손상이 빨라지므로 평소 식단 조절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고관절에 체중이 덜 실리는 수영과 같은 운동을 통해서 근력을 강화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비수술 관절 치료법/관절한약요법

척추관절 2017. 8. 28. 17:20




[고관절구축]양반다리가 힘든 고관절구축 환자, '봉침-관절고'로 호전


직장인 최대성씨(남, 55세)는 수년 전부터 양반다리로 앉기가 불편했다고 합니다. 회식자리도 앉는 식당으로  결정되면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얼굴에 근심이 가득했던지 물어보는 동료들도 생겼고 불편함이 알려진 후로 는 회식장소도 최대성 씨를 배려한 장소로 고르는데 미안한 마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치료를 결심하고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를 촬영했는데 단순 염증이라고 했습니다. 근육주사와 물리치료를 한 달가량 받았는데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치료 후에는 통증이 더 심해져서 사타구니와 허벅지도 아파졌습니다. 

양방치료에 대한 회의가 깊어갈수록 관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의사선생님을 찾아서 치료를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이 커져갔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장형석한의원'을 발견하고 내원하였는데  '고관절구축'이라는 진단과 함께 '봉침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관절 주위의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관절고'도 복용했습니다. 3주 정도 치료를 받자 통증 수치는 10에서 5 정도로 떨어졌고 이후 2달가량 치료를 꾸준히 받았습니다. 3달 무렵에는 앉아있을 때 느끼던 극심한 통증이 거의 사라지고 허벅지와 사타구니의 통증도 괜찮아졌습니다. 얼마 전 직원 회식 때는 좌식 식당에서 2시간가량 양반다리로 앉아있었는데 별 탈 없었다고 합니다.  

고관절구축은 고관절에 생기는 오십견과 같은 질환이기 때문에 스트레칭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티칭도 있었습니다. 물론 체중관리도 중요하다고 해서 식이요법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  한두 번도 아니고 간단한 회식도 저를 배려한 장소를 찾아야 하니까 직원들에게 미안하더라고요. 양반다리로 앉아 있는 것도 힘들지만 사실 의자에 앉을 때도 편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원장님을 만난 후로는 통증이 사라지니까 삶의 자신감이 생겼어요. 운동도 식이요법도 열심히 해서 다시 찾은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습니다." 

최대성 씨는 '봉침- 관절고'로 고관절구축을 극복하고 건강한 활력을 되찾으셨습니다.


고관절염 자가진단




●엉덩이 , 넓적다리,서혜부 주변 부위에 통증이 있다. 

●앉았다 일어설 때 아프고, 걷기 시작할 때 아프지만 좀 걸으면 괜찮아진다. 
●양반다리로 앉아 있기 어렵다. 
●오랫동안 서있거나 걸을 수 없다.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올 때 고관절 부위의 통증이 심하다. 
●날씨가 추워지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고관절염은 초기에 발견하면 간단한 약 처방과 치료로 호전될 수 있으므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합니다. 고관절염은 무거울수록 통증이 심하고 관절 손상이 빨라지므로 평소 식단 조절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고관절에 체중이 덜 실리는 수영과 같은 운동을 통해서 근력을 강화하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