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술 척추 치료법/척추추나요법

척추관절 2016. 4. 2. 12:03

척추 추나요법으로 허리디스크 치료 어떻게?



Q. 최근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한방의 허리디스크 비수술 치료를 받아보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척추한약과 척추봉침요법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가지만 척추추나요법의 원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척추 추나요법이 허리디스크의 치료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허리디스크란 척추 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고 있는 디스크(수핵)가 정상적인 위치에서 벗어나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양방에서 이뤄지는 외과수술은 신경을 눌러 통증을 일으키는, 밀려나온 디스크를 잘라 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디스크가 밀려나온 원인, 가령 비뚤어진 척추나 자세를 제대로 교정하지 않으면 디스크는 언제든 재발될 개연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런 까닭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허리디스크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을 확실하게 제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뼈와 관절들은 정상 위치에서 어긋나게 되면 혈관과 인대 그리고 신경, 근막 등 그 뼈를 둘러싸고 있는 연하고 부드러운 조직들이 붓게 됩니다. 또 근육과 인대들은 뼈를 제 위치로 돌려놓기 위해 장시간 긴장을 하게 돼 근육이 뭉치고 혈액 순환에 이상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척추추나요법입니다. 척추추나요법으로 비뚤어진 근육과 뼈와 관절을 지속적으로 바로잡아 주면, 스스로 회복하려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에 의해 정상적인 기능이 회복돼 통증도 감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디스크는 혈관의 분포가 적어 손상을 받으면 영양물질이 쉽게 들어오지 못해 쉽게 퇴행성 변화가 일어납니다. 퇴행성변화가 일어난 디스크는 항상 불안정한 상태여서 디스크 외부조직인 섬유륜이 잘 파열될 수 있기 때문에 디스크 내부의 수핵이 디스크 밖으로 탈출되어 신경을 압박하고 염증과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척추추나요법의 강점은 확실한 감압치료 효과입니다. 감압치료 효과란 디스크에 증가된 압력을 떨어뜨려 신경압박을 감소시키고 영양물질의 교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을 뜻합니다.
 
추나요법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추나요법은 인류가 발전시켜 온 다양한 수기법 가운데 가장 역사가 오래된 의술입니다. 추나요법이란 추법과 나법을 합친 말로, 밀 ‘추’(推), 당길 ‘나’(拿)라는 글자대로 인체의 비뚤어진 뼈와 관절, 근육을 밀고 당겨서 정상 위치로 돌려놓는 한방 수기요법입니다. 추법은 엄지손가락이나 손바닥을 환부나 혈 자리에 대고 밀어 뼈나 관절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경락을 잘 통하게 해 기가 잘 돌게 해주며 어혈을 푸는데 효과적입니다. 나법은 한 손이나 두 손으로 환부나 혈 자리 부위의 뼈를 들었다 놓거나 잡아당겨 고착된 관절을 열고 연부조직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보통 연골이 약해지고 뼈가 변형되어 주위에 있는 힘줄이 손상되는 것이 노화 때문에 생긴 관절 질환의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추나요법은 이처럼 나이가 들어 뼈가 변형되어 틀어진 관절을 교정하는데 쓰입니다. 아울러 추나요법은 오장육부의 허실을 따져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몸의 균형을 조화롭게 해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허리디스크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면 이 분야에서 임상경험과 치료 노하우를 두루 갖춘 척추전문의에게 면밀한 진단을 받은 후에 한방 차원의 다양한 허리디스크 비수술 치료법을 활용하면 충분히 치료될 수 있습니다.


장형석박사(장형석한의원 척추관절센터 원장/전문의)

 
 
 

비수술 척추 치료법/척추추나요법

척추관절 2016. 3. 30. 11:36

척추 추나요법으로 허리디스크 치료 어떻게?


Q. 최근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30대 남성입니다. 한방의 허리디스크 비수술 치료를 받아보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척추한약과 척추봉침요법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가지만 척추추나요법의 원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척추 추나요법이 허리디스크의 치료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허리디스크란 척추 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고 있는 디스크(수핵)가 정상적인 위치에서 벗어나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양방에서 이뤄지는 외과수술은 신경을 눌러 통증을 일으키는, 밀려나온 디스크를 잘라 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디스크가 밀려나온 원인, 가령 비뚤어진 척추나 자세를 제대로 교정하지 않으면 디스크는 언제든 재발될 개연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런 까닭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허리디스크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을 확실하게 제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뼈와 관절들은 정상 위치에서 어긋나게 되면 혈관과 인대 그리고 신경, 근막 등 그 뼈를 둘러싸고 있는 연하고 부드러운 조직들이 붓게 됩니다. 또 근육과 인대들은 뼈를 제 위치로 돌려놓기 위해 장시간 긴장을 하게 돼 근육이 뭉치고 혈액 순환에 이상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척추추나요법입니다. 척추추나요법으로 비뚤어진 근육과 뼈와 관절을 지속적으로 바로잡아 주면, 스스로 회복하려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에 의해 정상적인 기능이 회복돼 통증도 감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디스크는 혈관의 분포가 적어 손상을 받으면 영양물질이 쉽게 들어오지 못해 쉽게 퇴행성 변화가 일어납니다. 퇴행성변화가 일어난 디스크는 항상 불안정한 상태여서 디스크 외부조직인 섬유륜이 잘 파열될 수 있기 때문에 디스크 내부의 수핵이 디스크 밖으로 탈출되어 신경을 압박하고 염증과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척추추나요법의 강점은 확실한 감압치료 효과입니다. 감압치료 효과란 디스크에 증가된 압력을 떨어뜨려 신경압박을 감소시키고 영양물질의 교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을 뜻합니다.


추나요법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추나요법은 인류가 발전시켜 온 다양한 수기법 가운데 가장 역사가 오래된 의술입니다. 추나요법이란 추법과 나법을 합친 말로, 밀 ‘추’(推), 당길 ‘나’(拿)라는 글자대로 인체의 비뚤어진 뼈와 관절, 근육을 밀고 당겨서 정상 위치로 돌려놓는 한방 수기요법입니다. 추법은 엄지손가락이나 손바닥을 환부나 혈 자리에 대고 밀어 뼈나 관절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경락을 잘 통하게 해 기가 잘 돌게 해주며 어혈을 푸는데 효과적입니다. 나법은 한 손이나 두 손으로 환부나 혈 자리 부위의 뼈를 들었다 놓거나 잡아당겨 고착된 관절을 열고 연부조직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보통 연골이 약해지고 뼈가 변형되어 주위에 있는 힘줄이 손상되는 것이 노화 때문에 생긴 관절 질환의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추나요법은 이처럼 나이가 들어 뼈가 변형되어 틀어진 관절을 교정하는데 쓰입니다. 아울러 추나요법은 오장육부의 허실을 따져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몸의 균형을 조화롭게 해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허리디스크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면 이 분야에서 임상경험과 치료 노하우를 두루 갖춘 척추전문의에게 면밀한 진단을 받은 후에 한방 차원의 다양한 허리디스크 비수술 치료법을 활용하면 충분히 치료될 수 있습니다.


장형석박사(장형석한의원 척추관절센터 원장/전문의) 



 
 
 

비수술 척추 치료법/척추추나요법

척추관절 2013. 1. 11. 15:49

 

여대생 14% 짝짝이 다리’라는 연구 결과가 보도되고, 공감하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사를 접하고 나서, 요즘 유행하는 ‘다리꼬지마’ 노래처럼 꼬았던 다리를 얼른 풀게 되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여대생의 다리 길이 차이와 생활습관 자세 및 통증’의 논문을 통해서 전체 여대생 281명 중 양쪽 다리 길이 차이가 1cm이상인 학생은 42명으로 전체의 14.9%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이같은 짝짝이 다리의 원인은 다리를 꼬는 자세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리길이 차이가 많이 나는 학생일수록 다리를 꼬고 앉아서 PC나 스마트폰을 오래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는데요. 다리를 꼬게 되면 골반이 틀어지면서 척추까지 뒤틀리고, 이를 지속하면 근골겨계 변형이 오게 됩니다. 또한 길이가 짧은 쪽이 더 큰 하중을 받게 되면서 상체나 골반의 통증이 유발됩니다.

    

옷을 입을 때나 걸음을 걸을 때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 척추와 골반 통증을 자주 느끼시는 분들은 자신의 다리길이와 자세습관을 체크해보세요.

 

이미 근골격계 변형이 진행되고, 다리길이가 차이난다면 뒤틀린 척추와 골반을 바로잡아 신체밸런스를 회복해야 합니다. 자세습관을 바꾸기 위한 노력도 필수적입니다.

 

 

 

 

    

 

 

 장형석한의원의 다리길이 바로잡는 비법, 추나요법을 소개합니다.

 

 

틀어진 척추를 교정하고 척추내 증가된 압력을 감소시키는 치료법을 ‘추나요법’이라고 하는데요.

엄지손가락이나 손바닥을 환부나 혈자리에 대고 밀어(추법) 뼈나 관절을 조정하고, 한 손이나 두 손으로 환부나 혈자리 부위의 뼈를 들었다 놓거나 잡아당겨(나법) 고착된 관절을 열고 연부조직을 풀어줍니다.

 

추나요법은 뼈가 변형되어 틀어진 관절을 교정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오장육부의 허실을 따져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몸의 균형을 조화롭게 해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킵니다.

또한 디스크에 증가된 압력을 떨어뜨려서 신경압박을 감소시키고 교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형석한의원의 추나요법은 부분추나가 아닌 전신추나입니다.

척추교정, 골반교정으로 다리길이를 바로 잡을 뿐만 아니라 환자의 몸 전체 순환과 균형을 생각하는 환자중심의 치료법입니다.

 

    

뒤틀린 척추와 골반을 바로잡아 건강하고 예쁜 다리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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