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디스크센터/허리디스크

척추관절 2014. 4. 7. 10:20

허리디스크, 허리통증 비수술로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다!

 

 

 

 

허리디스크 치료의 핵심은 병의 원인을 잡느냐 못 잡느냐, 그리고 재발을 최소화하느냐 마느냐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허리디스크 통증이 심하다고 해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치료법을 선택하면 평생 후회하기 쉽습니다. 장기적으로 어떤 치료법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할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관절한의원 장형석한의원은 통증 진정 뿐 아니라 환자의 전체적인 몸 상태를 좋게 만드는 치료에 중점을 둡니다. 환자의 몸 상태가 전반적으로 개선돼야지만 치료 효과가 더 커지고 향후 재발 가능성도 훨씬 줄어들기 때문인데요. 한번 치료받은 디스크가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디스크 주변의 뼈와 근육, 인대 그리고 몸 전체를 근원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치료입니다. 

 

자, 그럼 진정한 의미의 ‘허리디스크 비수술 치료’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계가 인정한 척추봉침요법

 

 

 

 

봉침에 대해 일반인들에게 설명하면 반신반의하는 이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그렇게 오해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우선 민간에서 이뤄지는, 그래서 부작용이 뒤따르는 벌침 치료와 동일시하는 까닭입니다. 내심 일상에서 흔히 보는 ‘별 것도 아닌’ 벌침으로 어떻게 허리디스크 같은 ‘큰 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 제기도 함께 따라옵니다. 일반인의 상식으론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듯합니다.

 

그러나 봉침은 이미 세계가 인정한 치료법입니다. 오래전부터 검증돼 왔으며 현재에도 세계 각국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스크 치료에 매우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활발한 연구와 임상 경험으로 봉침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는데요. 지난 2005년 장형석 박사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센터장으로 재임하고 있을 당시 경희대 대학원 동서의학과 연구팀과 공동으로, 다년간 연구해온 봉독의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 봉독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으며 이를 해외에 널리 알리기도 했습니다.

 

 

 

 

봉독이란 벌에서 추출한 독이라는 의미입니다. 꿀벌이 자기 방어수단으로 독낭 안에 갖고 있는 독액으로 무색투명하며 점성이 있는 액체로 강한 쓴 맛이 납니다. 한때만 해도 벌에 따라 독의 양이 달라 독의 용량을 조절하기 힘들어 크게 대중화되지 못했으나, 최근 꿀벌로부터 독을 채취해 해로운 성분을 제거한 후 정제해 만든 주사약을 사용하는 과학적인 방법을 적용하므로 봉독의 위험성과 치료 부작용을 최소화시켰습니다.

 

봉침은 항염 효과가 뛰어난 꿀벌의 침을 이용해 디스크 통증의 원인이 되는 신경염을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 침과 뜸, 부항의 세 가지 치료 효과가 시너지를 냅니다. 치료점인 경혈을 자극함으로써 한방의 ‘침’효과를, 봉침을 맞게 되면 치료 부위가 2~3일 동안 가벼운 열감과 발적을 나타내 ‘뜸’효과를, 봉독 속 용혈작용을 나타내는 성분이 어혈이 있는 부위의 피를 맑게 해주는 정혈작용으로 ‘부항’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과학적인 관점에서는 봉독 속의 멜리틴, 아파민, 아돌라핀, 포스포리파제 등 40여종의 생화학적인 약성 작용을 하는 성분들이 통증억제, 항염, 면역기능 조절, 신경장애와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일반적인 침 치료법으론 해소하기 어려운 통증이나 염증을 완화시켜주며 면역 증강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입니다.

 

봉침의 강력한 진통작용은 봉독 내에 있는 멜리틴과 아돌라핀 성분의 작용에 의한 것인데 흔히 물리치료를 하거나 진통제를 먹어도 별다른 반응이 없는 만성적 통증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뿐만 아니라 봉독은 자연에서 얻은 천연 치료제여서 장기간 치료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인체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봉침으로 디스크 치료를 받고자 한다면 안전한 시설과 장비를 갖춘 디스크한의원에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척추디스크 전문의에게 면밀한 사전 검진을 받고 치료에 대한 적합성 여부를 따져본 다음 이뤄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재생과 재발방지를 위한 척추한약요법

 

 

 

 

척추한약은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 회복에 역점을 둡니다. 가령 똑같이 잘못된 자세나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더라도 어떤 이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어떤 이는 허리디스크에 걸리기도 합니다. 이는 내장 기능의 균형이 깨졌거나 어떤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탓인데요. 척추한약요법은 허리디스크의 원인을 해결하고, 몸을 보해줌으로써 척추봉침요법의 효과를 지속시키거나 시너지가 나게 하는 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척추한약요법은 손상된 추간판과 신경 조직의 재생을 촉진시키고 척추를 안정화시켜 재발을 방지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연골, 뼈조직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척추의 퇴행성 변화로 늘어난 인대를 수축시키고 손상된 인대의 벽을 튼튼하게 해줘 디스크가 다시 밀려나오는 것을 방지합니다.

 

한약으로 사용하는 약재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식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인체에 적응이 잘 될 뿐 아니라 양약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치명적입니다. 또한 인체의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인체의 균형과 항상성을 유지토록 하여 질병에 대한 자연 치유력을 높입니다.

 

 

 

 허리 건강을 지키는 보증수표, 바른자세와 규칙적인 운동

 

 

 

 

튼튼한 척추를 위해 평소 바른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특히 앉아있을 때의 자세는 허리에 주는 압박이 가장 크므로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허리를 자주 움직여주면 척추에 받는 부담이 줄어들며 펌핑작용으로 인해 디스크에 신선한 산소가 공급됩니다. 오래 앉아일하는 직종이라면 바른자세를 갖는 것은 물론 1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의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을 강화함으로써 뼈나 인대와 더불어 상호작용을 하면서 척추가 휘거나 불안정해지는 것을 적절히 막아줍니다. 요추의 안정성은 80%가 근육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닌데요. 이 때문에 운동은 허리디스크의 노화 방지는 물론 근육을 통한 지지 등 척추 건강을 위해서 매우 긴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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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2014. 1. 29. 12:53

젊은층 발병률 높아지는 퇴행성질환, 척추관협착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직장인 윤성진(남, 37세)씨는 3~4개월 전부터 출근할 때, 다리가 저려 걷다 서다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쥐가 나는 것처럼 움찔하다가 점점 다리가 터질 것처럼 아파서 100m만 걸어도 힘들었습니다. 피가 제대로 통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 혈액순환장애가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허리도 묵직하고 뻐근한 증상이 느껴져 허리디스크가 의심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증상이 허리디스크와 비슷해 보이니, 빠른 시일 내 병원을 가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일상생활이 힘들어 본원을 찾았고, 검진 후에 허리디스크가 아닌 ‘척추관협착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근 스마트폰과 PC 등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젊은층에서 척추질환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우리의 척추는 점점 병들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PC의 과도한 사용과 잘못된 자세,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은 척추에 무리를 주는 것은 물론 척추의 퇴행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최근 4년간 척추관협착증 환자가 2배 정도 증가했고, 20~30대 환자도 매년 증가하고 있어 젊은이들의 척추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허리통증과 하지방사통이 발생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리디스크’를 먼저 떠올리는데요. 하지만 척추에 나타나는 대표적 퇴행성질환인 ‘척추관협착증’도 이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허리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허리 신경이 눌려 다리가 저리고 걷기 힘들어진다는 점에서는 허리디스크와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증상에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우선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디스크보다 엉치, 다리 등 하반신의 통증이 더 강합니다. 또한 허리디스크 환자들은 허리를 굽힐 때 통증을 느끼지만,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오히려 허리를 펼 때 통증을 느낍니다.

 

공원을 거닐다보면 빈 유모차를 밀고 다니는 어르신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척추관협착증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이 유모차에 의지해 가다 쉬다 반복하는 모습입니다. 척추관협착증은 척추 주변의 근육 조직과 인대들이 퇴행성변화를 거듭하면서 비대해져 척추관이 좁아지는 증상입니다. 척추 신경이 지나는 통로가 좁아져 신경으로 가는 혈액의 순환이 줄어들고 피가 통하지 않아 신경에 손상을 일으킵니다. 

 

 

 

 

척추관협착증의 특징적인 증상은 ‘간헐파행’입니다.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는 아무 증세가 없다가 걷기 시작하면 다리가 저리고 아파서 걷지 못하게 되는 증세를 말하는데요. 그런 증세가 생길 때, 걷다가 쪼그리고 앉아 있게 되면 아픈 증세가 사라져서 다시 어느 정도 걸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몸을 앞으로 기대는 자세를 취할 때도 증상이 호전되는데요. 예를 들어 마트에서 쇼핑할 때 카트 앞으로 기대거나 빈 유모차를 의지하는 것이 더 편안하고 오랫동안 걷는 경우에도 좀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앉거나 앞으로 숙일 때는 신경통로가 넓어져서 증세가 줄어들고, 서 있을 때는 신경통로가 좁아져서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경에 주어지는 압력을 줄이고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해 앉거나 몸을 앞으로 구부리게 됩니다.

 

허리디스크에서는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수핵이 신경을 누르는 데 반하여, 척추관협착증에서는 주로 척추뼈, 척추인대, 척추 후관절과 같은 딱딱한 조직이 신경을 누르게 됩니다. 이 때문에 허리디스크 보다 척추관협착증이 치료도 어렵고 치료율도 떨어지는 편입니다. 

 

 

 

 

자, 그렇다면 척추관협착증은 어떻게 치료할까요?

 

장형석한의원 척추관협착증 치료는 ‘봉침-한약’요법을 통해 신경의 손상을 막고, 손상된 신경을 재생시켜 치료가 가능합니다. 항염효과가 뛰어난 꿀벌의 침을 이용한 봉침요법은 척추관협착증 통증의 원인이 되는 신경염, 인대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척추주위에 발생한 산화질소와 염증을 억제하여 부종, 신경의 손상을 막고 재생시킵니다. 개인 상태와 병증에 맞게 처방된 한약은 손상된 신경을 재생시키고 연골과 뼈 조직을 보호하여 척추의 퇴행성을 막고 재발을 방지하는데 탁월합니다.

 

 

 

 

그리고 척추관협착증 환자의 운동과 관련하여 전문의 장형석 박사는 “협착증 환자는 실내 자전거를 탈 때 가장 편안한 느낌을 갖고, 이 운동이 좁아진 신경통로를 넓혀주는 효과가 있다. 초기에는 10분 이내로 부드럽게 시작하고, 통증이 증가되지 않으면 점차 늘려 1개월 후에는 매일 1시간 이상 타는 것이 좋다. 걸을 때 다리로 내려오는 통증이 줄어들게 되면 걷기와 병행해서 운동하는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굴곡운동도 효과적인데,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후방 골반기울기’ 운동이 있습니다. 이 운동 방법은 먼저 편평한 곳에 누워서 무릎을 세웁니다. 골반을 약간 위를 향해 들어 올려 허리를 바닥과 빈틈이 없어지도록 평평하게 닿도록 합니다. 이 때, 발 힘을 이용하지는 말아야하고 복근에 힘을 줘서 골반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운동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를 확장해줘서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척추 부위의 근육, 혈관, 인대가 수축해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이 더 심해지는데요. 장시간 허리를 구부리고 일하는 것을 피하고, 척추의 유연성과 근력을 유지하기 위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척추디스크센터/허리디스크

척추관절 2013. 4. 12. 17:26

30분 이상 앉아있기 힘들었던 허리디스크, ‘봉침-한약’요법으로 극복

 

 

 

 

 

공무원시험을 준비 중인 장재현(남, 31세)씨는 2~3년간 종일 앉아서 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허리가 자주 뻐근했고, 점점 다리에 찌릿찌릿한 느낌이 와서 30분 이상 책상에 앉아있기 힘들었습니다. 극심한 통증으로 도서관 주변을 배회하며 서서 공부하다 지치는 일이 잦았고 공부에 능률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고민 끝에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봉침치료로 유명한 《장형석한의원 척추관절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집필한 「허리디스크 허리통증 비수술치료비법」책을 보고 더욱 믿음이 생겼습니다.

 

장재현씨는 조금이라도 빨리 나아야한다는 생각에 주3회 집중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처음 봉침을 맞은 날은 약간 부기도 생겼고 가벼운 열감도 느껴졌지만 곧 괜찮아졌습니다.

2주 정도 치료받았을 때는 앉아있어도 크게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1시간 이상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의 지시대로 1~2시간 간격으로 의자에서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도 해주었습니다.

 

3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받은 후에는 통증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

통증이 없었던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신경재생과 재발방지를 위해 척추한약도 복용하여 시험을 위해 전력을 쏟을 수 있었습니다.

 

 “ 통증이 있을 당시에는 정말 인생의 최대 난관에 부딪친 것 같았습니다.

   병원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 종일 앉아서 공부만 했었는데...

   그동안 노력한 것이 허사가 되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

   좀 더 빨리 치료를 받을 걸 그랬나 하는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믿습니다.

   불안했던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치료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리통증, 다리통증으로 고생하셨던 장재현씨는 ‘봉침-한약’요법으로 허리디스크를 극복하고 활력을 되찾으셨습니다.

 

 

 

허리디스크에 좋은 척추강화운동법

 

 

 

똑같이 나쁜 자세로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 가운데 어떤 이는 덜컥 허리디스크에 걸리는가 하면 또 어떤 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것일까요?

여러 요인을 꼽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허리 근육과 인대 힘의 차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똑같이 척추에 이상이 온다하더라도 근육과 인대가 튼튼한 이는 멀쩡할 수 있으며 그 반대의 경우는 고통을 호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척추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워낙 허리 근육과 인대가 약해 심한 통증을 겪기도 합니다.

 

따라서 평소 우리가 허리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선 바른 자세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허리 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운동입니다. 이렇게 평소부터 운동으로 척추 부위의 근육과 인대를 강화했다면 설령 불량 자세로 일하거나 조금 무리했다고 하더라도 견뎌낼 수 있는 나름의 힘을 갖추게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스트레칭은 근육과 관절을 쭉 늘여 근력과 유연성을 동시에 기르는 운동입니다. 때와 장소를 가릴 필요 없이 자신의 능력에 맞게,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허리 근육과 인대 강화에 좋은 스트레칭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허리근육 강화운동

 

 

둔근 신전 운동, 기지개켜기, 고양이 자세 운동은 아침 기상 20분 후에 하는 것이 스트레칭 효과가 좋습니다.

 

 

 

 

 

 

 

척추기립근 강화운동, 상복직근 강화운동은 저녁 시간에 하는 것이 스트레칭 효과가 좋습니다.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필요한 운동효과는 '유연성'과 '근력 강화'입니다.

통증을 느끼는 초기에는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천천히 진행하고 통증이 어느 정도 경감된 다음에는 근력을 강화시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서서히 장기적인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를 위해 초기에는 체조, 걷기 운동, 허리강화 스트레칭을 중심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짜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