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술 관절 치료법/관절질환 정보

척추관절 2017. 10. 27. 10:55



[손가락관절염] 컴퓨터를 많이 사용했더니 손가락이 아프고 소리가 나요. '봉침-관절고'로 호전


직장인 김태희씨(여,38세)는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학교 다닐 때 미술을 전공했는데 그림을 그리거나 작업을 하고 나면 손가락이 많이 아팠습니다. 직장인이 된 이후에는 직업 때문에 남들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도 많고 빈도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던 작년 가을부터 오른쪽 새끼손가락이 아침에 깰 때마다 잘 펴지지 않고 '두두둑'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이 되어서 신경외과를 방문했지만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과 며칠 분의 소염제만 복용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경미한 통증이 계속되었고 손가락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건 마찬가지였습니다. 아플 때마다 진통소염제를 복용했는데 벌써 반년 정도 복용하는 거라 진통소염제의 부작용도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좀 더 건강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인터넷을 검색하여 '장형석한의원'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의 진찰 후 '손가락관절염'으로 진단받았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진단 즉시 봉침으로 관절 내부에 있는 염증을 제거하고 동시에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서 통증을 서서히 줄여가는 전침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한  관절 주변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며, 관절염의 진행을 막아주는 관절고도 복용했습니다. 

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 무렵 새끼 손가락의 움직임은 몰라보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몇 차례 봉침시술을 받았지만 항상 부어 있어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장형석한의원에서 받은 치료를 사뭇 달랐습니다. 1~2일 정도 부기가 있었지만 그 시간이 반복되면서 통증도 점차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이 후로 일주일에 두 번씩 봉침치료를 꾸준히 받았고 나머지 한 달은 일주일에 한 번씩 치료를 한지 3개월 만에 통증은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 처음에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여겼어요. 양방치료에서 치료가 더디고 한방치료도 정답은 아닌 것 같은 생각에 많이 불안했어요. 하지만 원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꼼꼼한 치료로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았는데 생각 이상으로 치료가 되어 기뻐요" 

김태희 씨는 손가락 관절염을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으로 복귀하였습니다. 


손가락관절 운동방법

손가락 관절염은 손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면 관절 주변의 근육과 신경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지고 염증을 일으켜서  관절염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컴퓨터 , 스마트 기기, 리모컨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손가락을 많이 쓸 수밖에 없는데 그만큼 손가락이 아파서 내원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신 후에는 반드시 따뜻한 물이나 파라핀을 이용해 찜질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손가락 관절에 통증이 있거나 손이 붓는 느낌이 있을 때는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관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으니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비수술 관절 치료법/관절봉침요법

척추관절 2017. 8. 28. 16:49



[손가락관절염] 컴퓨터를 많이 사용했더니 손가락이 아프고 소리가 나요. '봉침-관절고'로 호전


직장인 김태희씨(여,38세)는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학교 다닐 때 미술을 전공했는데 그림을 그리거나 작업을 하고 나면 손가락이 많이 아팠습니다. 직장인이 된 이후에는 직업 때문에 남들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도 많고 빈도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던 작년 가을부터 오른쪽 새끼손가락이 아침에 깰 때마다 잘 펴지지 않고 '두두둑'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이 되어서 신경외과를 방문했지만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과 며칠 분의 소염제만 복용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경미한 통증이 계속되었고 손가락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건 마찬가지였습니다. 아플 때마다 진통소염제를 복용했는데 벌써 반년 정도 복용하는 거라 진통소염제의 부작용도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좀 더 건강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인터넷을 검색하여 '장형석한의원'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의 진찰 후 '손가락관절염'으로 진단받았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진단 즉시 봉침으로 관절 내부에 있는 염증을 제거하고 동시에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서 통증을 서서히 줄여가는 전침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한  관절 주변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며, 관절염의 진행을 막아주는 관절고도 복용했습니다. 

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 무렵 새끼 손가락의 움직임은 몰라보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몇 차례 봉침시술을 받았지만 항상 부어 있어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장형석한의원에서 받은 치료를 사뭇 달랐습니다. 1~2일 정도 부기가 있었지만 그 시간이 반복되면서 통증도 점차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이 후로 일주일에 두 번씩 봉침치료를 꾸준히 받았고 나머지 한 달은 일주일에 한 번씩 치료를 한지 3개월 만에 통증은 거의 느낄 수 없었습니다.  

" 처음에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여겼어요. 양방치료에서 치료가 더디고 한방치료도 정답은 아닌 것 같은 생각에 많이 불안했어요. 하지만 원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꼼꼼한 치료로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았는데 생각 이상으로 치료가 되어 기뻐요" 

김태희 씨는 손가락 관절염을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으로 복귀하였습니다. 

손가락관절 운동방법

손가락 관절염은 손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면 관절 주변의 근육과 신경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지고 염증을 일으켜서  관절염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컴퓨터 , 스마트 기기, 리모컨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손가락을 많이 쓸 수밖에 없는데 그만큼 손가락이 아파서 내원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신 후에는 반드시 따뜻한 물이나 파라핀을 이용해 찜질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손가락 관절에 통증이 있거나 손이 붓는 느낌이 있을 때는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관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으니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비수술 관절 치료법/관절봉침요법

척추관절 2016. 11. 15. 15:37


손가락 관절염의 원인, 증상 및 치료법



◆ 손가락 관절염이란?


손가락 관절염 중에서 가장 흔한 경우는 퇴행성 관절염입니다. 그다음으로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들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사이에 있는 연골이 닳고 점차 뼈도 변형이 되면서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주로 50대 이후의 연령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손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도시에서 손의 사용이 적은 경우인데도 이 질환이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전신 질환으로 관절의 활막에 염증이 생겨 결국 관절에 변형과 파괴가 일어나는 질환입니다. 20~40대의 연령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에 비해서 관절의 변형이 더 심각하게 진행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 손가락 관절염의 증상


퇴행성 관절염은 손가락의 끝마디 관절에서 염증이 최초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진행이 되면 중간 마디와 그 이하 마디에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퇴행성 관절염과는 달리 중간 마디나 그 이하 마디에서 염증이 시작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손가락 끝마디는 먼저 발생하는 경우가 아주 드뭅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한 쪽 손에서 관절염이 먼저 생기는 경우가 많고, 류마티스 관절염은 양손에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전신 면역의 감소로 만성 피로, 체중 감소, 미열 등의 증상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 손가락 관절염의 검사


혈액검사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에 류마티스 인자의 검출, 염증 수치의 상승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에는 이러한 인자나 수치의 변동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엑스레이 검사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는 관절의 파괴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에는 관절연골 간격의 감소와 골극(뼈가시)이 보일 수 있습니다.


◆ 손가락 관절염의 치료법


손가락에 관절염이 생긴 경우에는 손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물건 들기, 수건 비틀어 짜기, 타이핑하기, 손을 사용한 운동 등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따뜻한 찜질이 도움이 되므로 따뜻한 물에 손을 자주 담그거나, 파라핀을 이용한 파라핀욕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비수술 치료로는 침술, 봉침, 한약 치료가 염증과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손상과 파괴를 막아 줄 수 있습니다.

소염진통제, 스테로이드 치료는 위, 간, 신장장애를 초래하고 힘줄의 파열과 관절 파괴로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