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디스크센터/허리디스크

척추관절 2017. 11. 17. 14:29



[허리디스크] 점점 불어나는 허리둘레로 허리가 아프다면, 봉침-한약으로 호전


허리와 왼쪽 다리 통증으로 몇 개월간 고생하셨던 김수철 님(남, 44세) 치료를 받기 전까지 지독한 워커홀릭이었다고 합니다. 일에 대한 욕심이 컸던 그는 늦게 까지 남아 있는 날이 많았습니다. 일을 마치면 동종 업계 사람들과 저녁 약속도 잦았는데 그때마다 술과 야식으로 몸은 점점 불어갔고요. 그러던 어느 날 의자에서 일어나는데 허리로 통증이 생겨서 바로 펴기 힘들고 이튿날부터는 왼쪽 다리로 저리기 시작하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 했지만  상태는 점점 더 나빠졌고요. 

직장 근처 정형외과에서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몇 번 받아봤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 했습니다. 그러던 중 동료로부터 한방치료로 허리 통증을 고쳤다는 얘기를 듣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장형석한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지참한 정밀검사 결과에 대한 설명과 여러가지 질의응답, 간단한 테스트가 있었는데 진찰 결과 '허리디스크'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직장이 근처라 치료는 점심시간을 주로 이용했는데 처음에는 일주일에 두 번씩 봉침으로 치료를 했습니다.  초기에는 크게 효과가 없었지만 약 20일이 경과한 후 통증이 차츰차츰 가라앉더니 약 2달 반 정도 지났을 무렵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래 시간 앉아 있는 습관과 잦은 야식, 그리고 복부의 비만이 허리 통증을 가중 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치료 시작과 동시에 앉아 있는 습관을 줄이고 더불어 일만 하던 습관에서 벗어나 주말 동안은 운동을 해서 몸무게 관리에도 신경 쓰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치료받고 관리한 덕분인지 김수철 님은 3개월 후 치료를 종결하고 건강한 모습을 찾으셨습니다. 


허리디스크 원인 복부비만


우리 몸의 디스크 관절은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여 척추뼈에 직접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완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 충격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몸무게가 표준을 넘는 것도 외부 충격에 포함되어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스크 환자나 척추관 협착증 환자, 만성 관절염 환자에게 비만은 독과 같습니다. 
  
대개 복부비만은 배를 지탱하기 위해 뒤로 젖히는 자세를 자주 취하는데, 이런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허리뼈 부분이 배 쪽으로 오목해지는 만곡현상이 심해지고 자연히 허리 부분의 압력도 높아져 요통이 일어나게 됩니다. 

실제로 여러 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의 디스크 발병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하니 평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이요법으로 정상체중을 유지해서 허리디스크를 예방하고 개선하시길 바랍니다.



 
 
 

척추디스크센터/허리디스크

척추관절 2017. 11. 16. 12:26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되는 박군은 축구 지망생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축구를 무리하게 한 후로 허리가 한 번씩 아팠습니다. 박군의 엄마는 작은 상처에도 병원부터 찾는 아들이라 이번에도 저러다 말겠지 하면서 무시했지만 일주일쯤 지나자 증상이 더욱 심해져 한의원을 찾아왔습니다. 진단 결과 요추추간판탈출증, 즉 디스크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허리디스크라니 박 군과 어머니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최근 운동 후 허리가 아프다고 하여 한의원을 찾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허리디스크는 20~30대에서 많이 발생하는 척추질환이지만 10대 청소년을 비롯한 10대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도 발병할 수 있습니다. 전체 디스크 환자 가운데 가운데 약 10% 정도가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이라고 하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인들의 경우 비만, 잘못된 자세, 스트레스, 과로, 운동부족,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 등 허리디스크를 유발하는 원인이 다양한 반면, 청소년기의 허리디스크는 대체로 외상이나 잘못된 자세 때문에 발생합니다.  축구나 농구를 하면서 무리하게 점프를 한다거나  인라인스케이트, 킥보드, 전동휠과 같은 바퀴가 달린 스포츠를 즐길 때 안전장비 없이 타는 행동은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청소년기의 허리디스크는 요통이나 좌골신경통의 일반적인 증상이 있기는 하나 성인들의 허리디스크와 달리 신경마비나 근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한쪽 다리나 양측 다리에 통증이 있고 엉덩이나 허벅지, 종아리 등이 당기고 아픈 특징이 있습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고요. 더군다나 외상으로 허리디스크가 발생하면 성장판의 손상이 있을 수 있어 척추 성장에도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청소년기 자녀들이 허리나 다리통증을 호소하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청소년기 허리 통증은 집중력과 활동량을 떨어뜨리고 이로 인해서 스트레스나 짜증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정서발달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헬멧이나 보호대와 같은 안전장비를 필수로 착용해서 척추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척추디스크센터/허리디스크

척추관절 2017. 8. 31. 14:23



[허리디스크] 점점 불어나는 허리둘레로 허리가 아프다면, 봉침-한약으로 호전

허리와 왼쪽 다리 통증으로 몇 개월간 고생하셨던 김수철 님(남, 44세) 치료를 받기 전까지 지독한 워커홀릭이었다고 합니다. 일에 대한 욕심이 컸던 그는 늦게 까지 남아 있는 날이 많았습니다. 일을 마치면 동종 업계 사람들과 저녁 약속도 잦았는데 그때마다 술과 야식으로 몸은 점점 불어갔고요. 그러던 어느 날 의자에서 일어나는데 허리로 통증이 생겨서 바로 펴기 힘들고 이튿날부터는 왼쪽 다리로 저리기 시작하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 했지만  상태는 점점 더 나빠졌고요. 

직장 근처 정형외과에서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몇 번 받아봤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 했습니다. 그러던 중 동료로부터 한방치료로 허리 통증을 고쳤다는 얘기를 듣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장형석한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지참한 정밀검사 결과에 대한 설명과 여러가지 질의응답, 간단한 테스트가 있었는데 진찰 결과 '허리디스크'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직장이 근처라 치료는 점심시간을 주로 이용했는데 처음에는 일주일에 두 번씩 봉침으로 치료를 했습니다.  초기에는 크게 효과가 없었지만 약 20일이 경과한 후 통증이 차츰차츰 가라앉더니 약 2달 반 정도 지났을 무렵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래 시간 앉아 있는 습관과 잦은 야식, 그리고 복부의 비만이 허리 통증을 가중 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치료 시작과 동시에 앉아 있는 습관을 줄이고 더불어 일만 하던 습관에서 벗어나 주말 동안은 운동을 해서 몸무게 관리에도 신경 쓰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치료받고 관리한 덕분인지 김수철 님은 3개월 후 치료를 종결하고 건강한 모습을 찾으셨습니다. 

허리디스크 원인 복부비만




우리 몸의 디스크 관절은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여 척추뼈에 직접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완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 충격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몸무게가 표준을 넘는 것도 외부 충격에 포함되어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스크 환자나 척추관 협착증 환자, 만성 관절염 환자에게 비만은 독과 같습니다. 
  
대개 복부비만은 배를 지탱하기 위해 뒤로 젖히는 자세를 자주 취하는데, 이런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허리뼈 부분이 배 쪽으로 오목해지는 만곡현상이 심해지고 자연히 허리 부분의 압력도 높아져 요통이 일어나게 됩니다. 

실제로 여러 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의 디스크 발병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하니 평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이요법으로 정상체중을 유지해서 허리디스크를 예방하고 개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