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그아름다운이름

옛 추억을 회상하고 후에도 그 후에도 기억 해보는 그런 블로그를 만들겠습니다.

21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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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 켄간 아슈라 KENGAN ASHURA FINAL - TOKITA OHMA 패 VS 승 KUROKI GENSAI / 우승 : 쿠로키 겐사이

토키타 오마ㅡ 결승 상대인 마창 쿠로키 겐사이가 너무 강해, 가불 상태에서 니코류 오의까지 동원했음에도 조금씩 밀리다 끝내 결정타를 맞고 패해 준우승에 머물고 만다. 그리고, 절명 토너먼트 뒷풀이 중, 그동안 누적된 대미지와 가불의 후유증으로 야마시타 카즈오의 앞에서 뜨거웠던 인생을 조용히 마감한다. 쿠로키 겐사이ㅡ 겐간 아슈라의 진 최종 보스. 모터헤드 모터스 대표. 오키나와 지역에 존재했던 류큐 왕국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괴완류'라는 무술의 달인. 괴완류는 찌르기, 특히 관수를 이용한 찌르기를 주력으로 사용하며 극한까지 단련된 관수는 마치 창처럼 상대방의 몸을 꿰뚫어버리기에 불리는 이명이 바로 마창(魔槍). 아무리 단련된 격투가들의 육체라 하더라도 쿠로키 겐사이의 마창은 손쉽게 뚫어버릴 정도. ..

21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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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 켄간 아슈라 KENGAN ASHURA SEMI FINAL - KANOH AGITO 패 VS 승 KUROKI GENSAI

카노 아기토ㅡ 준결승전에서 작중 최강자인 쿠로키 겐사이와 맞붙은 바람에 아쉽게 패해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쿠로키를 이기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려던 차에 카타하라 메츠도가 일부러 쿠로키 겐사이를 초청했으니 그대 잘못은 전혀 없으니 신경쓰지 말라며 이야기 한다. 그리고 초청한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권원회장이 되고난 후 자기 자리를 넘볼 자가 아무도 없기에 대등한 싸움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새로운 강자들의 유입을 위해 그랬음을 밝힌다. 권원회에 새로운 활기가 필요하고 자신도 오랜만에 도전자가 되어 피가 끓는다며 그대도 새 길을 걸어야 할 때가 되었음을 알려주자, 카노우 아기토는 자신이 우물 안의 개구리였음을 깨닫는 동시에 카타하라 메츠도의 말을 듣고선 토너먼트가 끝난 후 견문을 넓히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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