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백초 익는 마을 농사/ 산백초 효소초

    생활건강 연구가 2016. 2. 7. 06:30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천연식초

     

     

    우리는, 경쟁사회에 떠밀려 살다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습니다.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사람들이 그 만큼 많아진 사회입니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각종 질병의 원인이라고 현대의학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스트레스가 근본적인 병의 원인이 아닙니다.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도록, 몸의 부조화가 사실은 질병의 원인입니다.

     

    몸의 부조화는,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요?

     

    우리 몸은, 먹는데로 만들어지는 법입니다.

     

    현대인들의 식생활을 돌아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많이 섭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소화 흡수하고 영양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는

     

    효소, 미네랄, 비타민은 극히 결핍되어 있습니다.

     

    영양의 풍요 속에서도, 영양 결핍으로 살아가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이유는, 자연과 멀어지면서 자연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에 동물은, 인간들처럼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것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단지 먹이 사냥할 때만 남을 공격할 뿐입니다.

     

    배부른 사자 옆에는, 토끼가 아무런 두려움 없이 뛰놀기도 합니다.

     

    동물들이 평화로운 마음은, 자연이 주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들의 식생활은, 자연과 너무 멀어져 있습니다.

     

    항생제와 호르몬으로 키운 고기, 식품첨가제가 들어간 가공식품 등

     

    각종 오염된 음식들이, 우리의 몸과 정신을 해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질병의 근본 원인이며,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생기는 이유입니다.

     

    1936년, 캐나다 세리에 박사는 "각종 문명병은 스트레스에서 오며

     

    부신에서 만들어지는 '부신피질호르몬'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스트레스 학설'을 발표했습니다.

     

    1964년, 미국 브롯호 박사와 독일의 리넨 박사의 공동연구로

     

    "천연식초의 주성분인 초산이 부신피질 호르몬을 만든다"는 것을 밝혀내어

     

    식초와 관련하여 세번째 노벨 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이들 연구로, 천연식초는 스트레스에 민감한 현대인들에게 좋은 식품임이 다시 알려젔습니다.

     

    우리는,  몸이 요구하는 효소와 미네랄 비타민 등 무기 영양이 충족되면

     

    몸과 정신이 건강을 유지하므로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지 않게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외부로 부터 받아도 쉽게 극복됩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되우울증도, 그 숨은 원인이 무기영양 결핍에 있습니다.

     

     무기영양소는, 호르몬 생성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몸과 정신 건강은, 필요한 영양 섭취에 있는 것입니다. 

     

    올바르게 영양 섭취를 할 줄 아는 것이, 자신을 보호하는 최고의 건강 지식입니다.

     

     

    자연치유연구가  생태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