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의학뉴스 분석

    생활건강 연구가 2016. 12. 13. 00:26

     

     

     

     

     

    예방 주사를 맞았는데 왜 독감이 걸리나?

     

     

     당신은, 예방주사를 맞아도 왜 독감에 걸리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아래에 뉴스를 보면, 보건 당국은 백신에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히고 있습니다.  예방주사를 맞아도, 항체가 생기기 전에 독감에 걸렸기 때문이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백신을 접종해도, 항체가 생기려면 보름이이나 한달이 지나야 한다고 합니다. 한달 이전에 독감에 걸리면, 예방주사도 무용지물이라고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보건당국은 유행초기라서 지금이라도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보건당국의 이런 조치는, 국민을 완전히 바보 취급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백신 맞아도 항체가 생기려면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데, 당장 유행하는 독감을 위해 예방주사를 맞으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예방주사를 맞고도 독감에 걸린 사람은 한달 이후에는 항체가 생기니 그 후부터는 영원히 독감에 안걸릴까요? 한마디로 바보같은 생각입니다.

     

     "왜 독감(인플루엔자)백신은 효과가 없는가? 그것은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바이러스를 백신이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떤 바이러스도 사람이나 동물이 감염 당하면 변이를 일으키는데, 특히 인플루엔자는 변의의 속도가 엄청 빠르다."

     

     이것은, 후나세 슌스케가 그의 저서 <백신의 덫>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그는 백신의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그야말로 깜깜한 밤중에 까마귀를 잡는 꼴이며, 그럼에도 제약회사와 정부는 '백신의 유효성'을 주장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무한한 변이 작용을 하는 것이므로, 독감을 백신으로 예방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져야할 정부가 왜 제약회사의 입장에 서서 백신을 권하고 있는 것일까요?

     

      당신은, 항체가 15~30일 지나야 생성된다는 것이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백신의 예방효과가 80%라는 것도 근거가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까?

     

     이것은, 정부를 등에 업고 백신을 팔아 돈을 챙기려는 약장수들(제약사)의 주장일 뿐입니다. 이를 입증하는 어떠한 실험자료도 그들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질병이, 백신 한방으로 예방된다는 것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주장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병을 예방하는 면역력은, 백신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건강한 음식, 영양의 소화 흡수력, 해독, 자연에 맞는 생활 등 종합적으로 인체의 건강을 향상시킬 때 비로소 가능한 것입니다. 

     

     

    생활치유연구가  생태농부

     

     

     

    "예방 주사 맞았는데.." 왜 독감 걸리나?

    박광식 입력 2016.12.12 21:39 수정 2016.12.12 22:10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61212213953915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멘트>

    요즘 유난히 일찍 찾아온 독감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적지 않은데요,

    특히 미리 백신 접종을 했는데도 독감에 걸린 경우가 많아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일단 백신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어떻게 된 일인지 박광식 의학전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아동병원 검사실 앞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고열과 기침 등 독감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입니다.

    하루 동안 검사를 받은 환자 94명 중 62명이 A형 독감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홍주희(소화아동병원 진료부장) : "중고등학생들에게서도 증상이 굉장히 심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학기 중이라 그런지 유행이 굉장히 급속도로 퍼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고..."

    특히, 환자의 상당수는 독감 예방 주사를 맞은 사람들입니다.

    8살 어린이도 미리 백신을 맞았지만 독감에 걸렸습니다.

     

    <인터뷰> 연주영(독감 환자 보호자) : "4가 백신이라고 더 좋은 게 있다고 해서, 안 걸리고 싶은 마음에 좀 더 좋은 걸로 맞췄는데... 독감이라니까 당황스럽죠."

    백신이 논란을 빚는 가장 큰 이유는 때 이른 추위로 올해 독감이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일찍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백신 접종의 효과는 보름에서 한 달이 지나야 나타나는데, 올해는 유행시기가 빨라져 일부는 미처 항체가 생기기도 전에 독감에 걸린 겁니다.

    또 일반적인 백신의 예방 효과가 80% 수준, 특히 노약자나 만성질환자의 경우 50% 수준까지 떨어지는 점도 한 요인입니다.

     

    <녹취> 김우주(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 "어린 연령, 노인 연령, 만성병 환자분들은 아무래도 항체생성률이 떨어지고 독감 백신을 맞아도 예방 효과가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보건당국은 백신에는 일단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유행 초기인 만큼 지금이라도 백신을 맞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KBS 뉴스 박광식입니다.

     

    박광식기자 (doctor@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