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의학뉴스 분석

    생활건강 연구가 2019. 4. 29. 11:52





    'A형 간염' 예방주사 맞고 정말 예방이 될까?



    요즘


    'A형 간염'이 확산되고 있어 백신을 맞으라고 방송에서는 친절히 독려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간이 망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지나친 음주와, 독성물질을 매일 음식과 약으로 먹고 있기 때문이다.


    *


    오늘날 현대의술은


     백신이 항체를 생성하고 면역을 증진시키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원인을 바로잡지 않고도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고


    몸의 면역력이 높아지도록 관리하지 않아도 백신으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니


    참으로 신통방통한 의술이 아닐 수 없다.


    *


    항체


    백신이 아니라 내 몸에 백혈구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몸에 이물질인 항원이 들어오면


    백혈구는 항체를 만들어 항원과 결합해 염증 작용을 일으켜 무력화시킨다.


     백신을 맞지 않아도 


    간염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백혈구는 즉시 항체를 만들어 간을 보호한다.     


    *


    백혈구가 몸을 지키는 군인이라면


    '항체'는 군인이 쏘는 총알이라고 보면 된다.


    '항체가 몸에 남아 병을 예방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니며 


    이는 생명의 법칙에 어긋나는 논리다.


    약장수들은


    왜, 백혈구보다 백신이 중요한 것처럼 홍보하고 있을까? 

     

    *


    간염을 예방하려면


    백신으로 항체를 억지 유도하기보다 백혈구가 튼튼하도록 해야 한다. 


    그럴려면 독성물질이 든 음식과 약품을 피하고


    몸이 건강해지도록 자연음식으로 식생활을 해야 한다.


    이것이 면역력을 높이는 본질적인 몸 관리며 간염을 예방하는 길이다.


    *


     '백신으로 간염을 예방하고 간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예방주사를 맞아야 안심할 것이다.


    그들은


    백신 속에 알루미늄, 수은, 방부제 등 치명적인 독극물이 수십가지 들어 있다


    아무렇지 않게 여길 것이다.


    왜냐하면


     티브이에 나오는 것이라면 무조건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혈관은 오로지 산소와 영양을 세포에 공급되는 통로다.


    그 곳에 독성물질을 주입하면 간세포들이 과연 건강해질 수 있을까?


    *


    주인이 재산을 지킬 줄 모르면, 도둑놈이 주인 행세를 하듯 


    자기 몸을 관리하는 지혜가 없다면


     '내 병을 고쳐주겠다'는 그들이, 내 몸 주인 노릇을 할 것이다. 



    생활건강 연구가   생태농부 



     

    'A형 간염 확산' 항체 없는 3040 비상..위생·예방접종 필수

    남주현 기자 입력 2019.04.29. 07:48 수정 2019.04.29. 09:04 

            



          

    <앵커>

    최근 A형 간염 환자가 30~4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크게 늘고 있습니다. 아직 4월인데 지난해 전체 환자 수에 1.5배에 달합니다.

    다음 달까지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는데, 남주현 기자가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봤습니다.


    <기자>

    올 들어 A형 간염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천597명으로, 넉 달 만에 지난해 전체 환자 수 2천436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지난달과 이달에는 확진자가 1천 명 이상 발생했는데, 한 달 확진자가 1천 명을 넘어선 건 2011년 전수조사가 시작된 뒤 처음입니다.

    올해 발생한 환자 중 30대가 37%, 40대가 35%로 전체의 70%를 넘을 만큼 30~40대가 특히 취약합니다.


    50대 이상은 어렸을 때 A형 간염을 앓아 항체를 얻은 경우가 많고 더 어린 세대는 예방접종을 받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A형 간염에 걸리면 열과 두통, 피로 같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다가 더 진행되면 황달 증세도 나타납니다.


    [안상훈/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 중증인 경우는 빨리 회복시키지 못하면 간세포가 굉장히 많이 순식간에 망가지면서 간이 회복되지 못하는 간부전에 이르기 때문에 입원치료를 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형 간염은 3월부터 5월까지 석 달 동안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다음 달까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키고 음식은 익혀 먹고 채소,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 먹어야 합니다.

    A형 간염 유행 지역을 여행할 계획인 사람, 의료진과 요식업계 종사자는 예방접종이 필수고 그 외에도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남주현 기자burnett@sbs.co.kr

    https://news.v.daum.net/v/20190429074804263?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