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의학뉴스 분석

    생활건강 연구가 2019. 9. 27. 10:24






    '발암 혈압약'에 이어 '발암 위장약'이라니




    얼마 전, '발암 혈압약'이 사회문제가 되었는데


    그 충격을 잊을만 하자 


    온 사회가 '발암 위장약'으로 시끌벅적하고 있다.


    위산과다,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


    위장병 약품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자


    사람들은 약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약이 사람을 죽인다>의 저자 레이 스트랜드는


    "약물 부작용이 시장에 나오기 전에 밝혀지는 것은 50%가 채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절반 정도는 먹다가 발견'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마지막 임상시험 대상이 되고 있다"경고하고 있다.




    미국은


    의사가 처방해준 약으로 매년 18만 명이 죽고 있으며


     이는 심장병, 암에 이어 미국인 사망 3위가 되고 있다.


    약품을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을 뿐 


    그 실태가 미국과 비슷할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왜,


     약으로 병을 얻고 건강을 해치는 미친 세상이 되었을까.


    당신은, 이런 정보를 접하면


    약과 병원이 뭔가 잘못되고 있는지를 의심이 안 드는가?


    *


    오늘날


    미국 FDA나 영국 식약처 예산은 제약회사가 지원하고 있다.


    그 곳 간부들이 은퇴하면 자기 친정인 제약회사로 가서 일한다.


    FDA나 식약처가


    제약회사를 감독하기보다 '제약회사 하부기관'이나 다름없다는 말이다.


    *


    오늘날


    약품의 안전성은 정부가 책임지는게 아니라


    제약회사의 선의에 달려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임상시험은 제약회사가 하고 정부는 서류만 검토하고 있을 뿐이다.


    약장수 멋대로의 임상시험을 과연 믿어도 되는가?


    *


    제약회사들은


     약의 부작용이 나중에 밝혀지고 사회문제가 돼도 신경쓰지 않는다.


    이미 팔아치워 얻은 수익이 막대하니


    그까짓 벌금 몇 푼이야 새발의 피이기 때문이다.


    *


    약(藥)이란?


    '몸을 좋게 하는 식물'을 말하는 것이다.



    자연이 기른 생명이며 건강한 음식을 말하는 것이다.


    약품은


    석유물질을 사용해 인공 합성시킨 화학물질로 만들어지고 있다.


    *


    당신은


    사람이 먹는게 아닌 것도 몸에 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돈 주면서 병을 사먹고, 돈 들이면서 건강을 해칠 수 있다.  


    *


    '병원신도'가 되면 


    음식과 약품의 위험성을 까마득히 잊고 살아간다. 


     그들은


    "병의 원인을 스트레스, 신경성, 유전, 미세먼지"라고 


    굳게 믿어버린다.


    매일매일 음식과 약품으로 몸에 발암물질이 쌓여가도


    암은 남의 일인량 한가로이 생각하고 있다.


    ***

    생활건강연구가   생태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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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탁·큐란정…144만 명 먹는 위장약에 발암물질


     
    서울 시내 한 약국에 발암 우려 성분이 들어간 위장약 잔탁이 진열되어 있다. [연합뉴스]

    서울 시내 한 약국에 발암 우려 성분이 들어간 위장약 잔탁이 진열되어 있다. [연합뉴스]


    ‘발암 우려’ 성분이 들어간 위장약 잔탁 등의 판매가 중단된다. 국내에서도 이 약의 원료인 라니티딘 속에 NDMA(N-니트로소디메틸아민)라는 발암 우려 성분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보건복지부는 26일 라니티딘 성분이 들어간 모든 의약품 269개 품목(133개 회사)의 제조·수입·판매를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판매 중단된 약은 잔탁을 비롯, 알비스정·에스알비정·겔포스디엑스정·글로비스정·넥시나정·큐란정 등이다.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은 175품목(113개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사는 일반의약품은 94품목(73개사)이다. 환자들에게 익숙한 겔포스액은 성분이 인산알루미늄겔이어서 이번 조치와 무관하다. 겔포스디엑스정과 다른 약이다.(중략) 
         

    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아무것도 모르는듯 알고싶지도 않은듯 먹고 즐기며 살자 주의들 그들의 단순무지 답답하기도 하지만
    아는게 탈 모르는게 행복...이 아닐런지 하는 생각을 하며 열린 정보세상에서 각자 아는만큼 조심하며 살아나는 수밖에...하곤 합니다.
    "혈압약 먹으면 되고 진통제 몇십년째 먹고 살아도 괜찮다" 는 말을 하는 사람 앞에서 그냥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방사능이고 해양오염이고 무신경으로 여전히 맛의 기억이 우선인 것을 누리며 즐겁게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 눈에 까칠하고 재미없는 사람일뿐이랍니다.
    무신경으로 사는게 마음 편할지도 모르죠.

    그러나

    그들은 노화가 시작되는 60대부터 건강에 문제를 겪으면서

    돈 잃고 건강을 잃는 지옥을 체험할지도 모릅니다.

    평생을 번 돈을 갖다주며 죽어가니

    평생을 병원 좋으라고 살아온 가엾은 인생으로 막을 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