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신종 코로나

    생활건강 연구가 2020. 8. 27. 13:24

     

    코로나 환자는 코로나로 죽지 않는다 2

     

    - 코로나가 아니라 '치료제'가 죽인다 -

     

     

    지난 번에는 

     

    코로나 환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죽는게 아니라

     

    약물 부작용에 의한 

     

    확산성 폐포손상과 면역력 파괴에 있음을 고발하는 

     

    의료인 동영상을 소개했다. 

     

    *

     

    오늘은 

     

    확산성 폐포손상과 면역력을 파괴하는 약물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고발하는 

     

    동영상을 소개하려고 한다. 

     

    *

     

    우리가 

     

    곱씹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코로나 환자를 사망케 하는 원인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닌 '치료 약물'이라는

     

     사실이다. 

     

    *

     

    즉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거짓된 공포'라는 것이다.

     

    *

     

    충격적인 것은 

     

    '치료제' 병을 회복시켜주는게 아니라 

     

     환자의 몸을 죽여가고 있음에도 

     

      철처히 감춰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

     

    과연

     

    '항바이러스 치료제'만 그럴까?

     

    *

     

    '코로나 공포'에 속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병원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잘못된 '치료행태'를 알고 있어야 한다.

     

    *

     

    아래 동영상은 

     

    그 진실에 다가설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요약본을 먼저 읽고 시청하면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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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생활건강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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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환자 사망의 진짜 원인

    https://www.youtube.com/watch?v=jH5kRZXEAEg&feature=youtu.be

     

     

     ♧ 코로나 환자 사망의 진짜 원인(요약)  

     

     현재 코로나 사망자로 집계되고 있는 분들을 보면 노령자와 암, 치매, 고혈압, 당뇨, 만성신장질환, 만성간질환, 만성폐질환, 정신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분들이 사망한 경우 코로나에 의한 사망인지, 기저질환에 의한 사망인지 구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모두 코로나에 의한 사망자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사스, 메르스, 코로나 사망자의 공통적 사망 소견은 '확산성 폐포 손상'이라는 증상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 증상의 직접적 원인도 아니며 2차 원인도 되지 못합니다.

     

     '확산성 폐포손상'의 직접적인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의료계에선 확산성 폐포손상이란 증상이 있을 때 진단명을 '급성 간질성 폐렴'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급성 간질성 폐렴이 폐렴을 분류할 때 비감염성 질환, 그러니까 특발성 간질성 폐렴으로 독립되어 설명되고 있거나, 면역학적 폐질환으로 분류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즉, 분류 자체가 애초부터 감염병 질환이 아닌 것으로 되어 있다는 뜻이니까, 처음부터 그 원인을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것으로 보고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약물 유발성 간질성 폐렴'이란 논문에는 간질성 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약물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약물들이 간질성 폐렴의 폐섬유와 기관지 경련, 폐부종, 흉막삼출 등 다양한 폐질환과 연관되어 있다고 나와 있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아스피린'인데요. 사실 아스피린은 여러가지 약물 부작용과 관련있는 가장 흔한 '항염증제'입니다.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 유형의 폐질환은, 아스피린의 성분인 살리 실레이트 독성에 의한 것으로 설명되어 있죠.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해열제죠? 해열진통 소염제, 이러한 약물도 폐포벽이 부너지는 간질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혈압약으로 사용되는 ACE억제제, 베타 차단제, 심혈관질환에 사용되는 항응고제, 고지혈증약에 사용되고 있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들도 모두 간질성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인터페론 알파도 눈에 띄는 약물입니다. 

     

     이런 약물들에 의해 유발되는 폐손상은, 폐포의 염증 및 부종을 일으키고 결국 만성염증으로 진행되어 폐섬유화를 일으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을 방해하게 됩니다. 

     

     즉, 현재 확산성 폐포손상이 생긴 사람들도, 결국엔 폐섬유화가 진행되어 사망할 수 있다는 뜻이니 사실 무서운 약들입니다. 

     

     * 나머지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 바랍니다 *

    여름의 끝자락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 때문에 모두가 힘든 요즘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