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신종 코로나

    생활건강 연구가 2020. 9. 13. 12:28

     

    코로나 환자는 코로나로 죽지 않는다 4

     

    - 코로나 공포에 속으면 치료약에 속는다 -

     

     

    지난번에는

     

    코로나 경증 환자들이 중증으로 바뀌고 

     

    중증 환자들이 사망하는 원인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이 아니라

     

     의사가 합법적으로 처방하는 '치료제'에 있음을 

     

    고발하는 영상을 소개 했었다. 

     

    *

     

    이번엔

     

     의료현장에서 코로나 치료제로 처방되고 있는 

     

    여러 약품들이 이미

     

    지난 2017년도에 효과가 없고 위험이 검증되었음에도

     

     신약인 것처럼 재탕 삼탕하며 처방되고 있음

     

     고발하는 영상을 소개하려고 한다.

     

    *

     

    동영상을 제작한 의료인은 

     

    감기 독감치료의 전문가라고 밝히고 있어서

     

    일반인들이 잘 모르고 있는 

     

    바이러스 실체와 치료약물의 내용에 정확한 지식

     

     갖추고 있다고 생각된다. 

     

    *

     

    지난 1, 2, 3편을 보았다면

     

    코로나 환자들의 증상 악화와 사망원인이 

     

    바이러스 때문이 아니라

     

    치료제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는 현실에

     

    충격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

     

    <약이 환자를 죽인다>의 저자인 

     

    미국의 의학박사 레이 스트렌드

     

    "미국인 사망원인 3위는 치료제다"라고 고발하고 있다. 

     

    그는

     

    "약의 살인을 막을 수 있는건 당신 뿐이다"

     

    약의 승인부터 복용까지 모든 시스템이 문제라고 

     

    경고하고 있다.

     

    *

     

    현재 화학약품들은 

     

    석유를 사용해 만든 '인공 합성물질'이다. 

     

     이런 화학물질은 

     

    자연물질이 아니며 '먹는 음식'도 아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약품들은 

     

     몸에 약(藥)이 되는게 아니라 '독약(毒藥)'이 된다.

     

    *

     

    "건강한 음식이 약(藥)이다"고 가르쳤던

     

    히포크라테스나 허준은  

     

    치료약이 병을 만들고 환자를 죽이는 오늘의 의료현실을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하실까?

     

    *

     

    우리가 알고 있는 의료상식과는 달리 

     

    인간은 병으로 죽는게 아니다. 

     

    몸에 독이 과다하게 쌓여 영양흡수가 안될 때 죽는다.

     

    은 몸을 불편하게는 하지만

     

    독을 치유하는 증상이며 한편으론 고마운 존재다.  

     

    *

     

    사실은 

     

    병이 무서운게 아니라 '독(毒)'이 무서운 것이다. 

     

    <그들>은 

     

    이런 사실을 감추고 무슨 의도로

     

    병의 공포를 끊임없이 조장하고 있는 걸까?

     

    *

     

    코로나 공포에 놀라서 

     

    항바이러스제를 몸에 넣고

     

    암의 공포에 놀라서

     

    항암제, 방사능을 몸에 넣는 사람들을 보라.  

     

     

    독약을 주고 있음에도 약이라고 믿는다면 

     

    그게 병원신도이고

     

    병을 죽이며 몸을 죽여가도 치료되고 있다고 믿는다면

     

    그게 '병원신도'이지 무엇일까?

     

    *

     

    <그들>은 

     

    이런 병신(병원신도)들을 양산하려고 

     

    오늘도 언론 방송을 총동원해서

     

     "코로나는 죽을 병이며, 해결책은 치료제와 백신에 있다"

     

     집단 최면을 걸고 있다. 

     

    *

     

    아래 동영상은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코로나 공포의 허구성과 

     

    치료제와 백신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날 수 있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생활건강연구가'

     

    코로나 치료제 총정리 

    https://www.youtube.com/watch?v=xECm3omMJpk

    (아래 요약본을 먼저 읽고 시청하면 이해가 빠름)

     

      (14분 40초)현재, 의료계에서는 치료의 목표라고 말하는 코로나19의 증상은, 경증인 경우 감기 증상과 무증상, 중증인 경우 심한 폐렴과 호흡곤란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 환자가 경증에서 중증으로 변한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것이 아니라 약물의 잘못된 사용으로 면역계가 오작동을 일으키기 때문이며, 그 대표적인 약물이 스테로이드와 인터페론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 두가지 약물은 이번 코로나19만 아니라 사스, 메르스에도 사용되어 사망 사고를 일으켰던 약물이고, 코로나 사태 중환자 및 사망자를 줄이는 방법은 새로운 치료제를 찾는게 아니라 중환자들을 양산하는 약물의 투약을 중지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중략) 

     

     여태까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언론에 공개되었던 몇 가지 약물에 대한 기사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나온 약이 '칼레트라'였죠. 갑자기 에이즈 치료제가 급부상하고 이 약으로 코로나를 치료했다는 얘기도 있었죠. 얼마 못가서 효과가 없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 약과 함께 나왔던 약들이 인터루킨6 억제제인 '케브자라' 그리고 항바이러스제인 '아비간'등이었는데요. 이 약들도 얼마 못가 효과가 없다는 기사가 나왔었죠. 또 다른 인터루킨6 억제제인 '악템라'와 현재 우리나라에 사용중인 '렘데시비'가 좋은 효과가 있다는 기사가 나왔고, 잠시후 이 약들 또한 효과가 없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반복되는 사망사고의 원인 약물로 지목되었던 스테로이드와 인터페론도 역시 코로나19의치료제로 나오는데요. 특히 스테로이드는 최근 갑자기 기사에 실리고 있는데, 새롭게 말표할 만한 약물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중환자를 늘리고자 하는 의도가 숨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사태 초기부터 경증 환자의 발병을 악화시키는데 사용되었던 약물을 이제와서 치료제라고 발표한 것은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 

     

     아마도 인터페론을 사이토카인 폭풍의 원인으로 발표하다보니 이를 억제하는 약물인 스테로이드를 치료제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이 외에도 몇 가지 약물이 더 있습니다. 항체 주사도 있고 최근 논란이 되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도 있는데요. 물론 이약들도 얼마 못가 효과가 없다는 기사가 뒤따랐습니다. 그리고 백혈병 치료제인 '슈펙트'와 최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는 '피라막스' 등등 코로나 치료제로 발표되었던 약들은 이보다 더 많이 있고 또 앞으로도 나올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약만 해도 벌써 10가지인데 이 약들은 모두 효과가 있다는 기사와 없다는 기사가 차례로 올라와 있죠.이런 사태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우리가 치료제를 더 기다릴 필요가 있을까요? 아마 더 기다린다 해도 결과는 똑같을 것입니다. 

     

     그럼 이 약들은 과연 어떤 약들일까요? 일단 이 약들은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한가지는 면역계를 조절하는 약물이고, 다른 하나는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약물들입니다.

     

     면역을 조절하는 약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이토카인 폭풍을 일으킨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치료 효과를 말할 수 있을 텐데, 이토카인 폭풍이 인터페론에 의해 발생한다고 CDC에서 발표한 상황에서 이 약들은 아무 의미가 없어집니다.

     

     항바이러스제는 원래 효과를 정량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아떤 부작용이 생길지 예측하기 어려운 약물입니다. 항바이러스제가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그럴듯 하지만, 실제로 얼마나 바이러스가 억제되는지, 치료하는 바이러스만 억제하는지, 약물로 인해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가 유발되지는 않는지, 환자의 신체에 어떤 변화를 유발할지 등등 약물의 작용과 부작용들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죠. 즉 사용하는 사람도 그 작용과 부작용을 잘 모른채 쓰는 약이 바로 항바이러스제라는 약입니다. 

     

     "메르스와 사스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현재 치료옵션 및 잠재적 목표"라는 논문이 2017년도에 발표되었는데요. 이번 코로나 치료제로 언급된 약물들이 대부분 이 논문에서 검토되었던 약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코로나 치료제로 처음 시험한 약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결과를 다 알면서 신약인 것처럼 대중들에게 거짓된 희망을 줬다는 얘기죠.

     

    그럼 그들은 이런 짓을 왜 했을까요?

     

     이들이 언론을 통해 말하는 치료제와 백신은 혼란 속에서 절망하는 대중들에게 이제 곧 해결될 것이니 나만 믿고 기다리라고 강요하기 위해 사용하는 당근과 채찍에 불과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약 저약 말도 안되는 말을 바꿔가며 대중들에게 희망과 절망을 동시에 주어 긴장감을 유지한 채 고통을 감수하도록 강요하는 것이죠. 백신도 마찬가집니다. RNA 바이러스는 백신이 개발될 수 없습니다. 헛된 희망으로 대중들의 동요를 억누루는 수단일 뿐인 것이죠.

     

     앞에서 소개한 논문에는 요즘 미국의사들이 코로나치료제라고 말하는 클로로퀸이나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아지트로마이신이 모두 나와 있습니다. 즉, 이미 코로나 치료제가 아니라고 검증된 약물이란 뜻이죠.(중략)

     

     여러분, 눈을 크게 뜨시고 심호흡을 하고 내가 믿고 있는 바들이 모두 틀릴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이 일의 전체를 차분히 보셔야 합니다. 이들은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그 범위 밖에서 여러분들을 조종하고 있으니까요.(중략)

     

    소아랑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GkRBuUlWRj3gHfLw-qGAl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