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하루 한장 '건강 독서'

    생활건강 연구가 2020. 10. 7. 07:21

    '코로나 바이러스' 무서운가?

     ♧ 하루 한장 건강독서

     

     요즘, 언론방송들은 온통 '코로나 사태'로 도배질 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정말 사람을 죽이는 '공포의 대상'일까?

     

     <예방접종이 병을 부른다>의 저자 안드레아스 모리츠 "바이러스는 화학물질, 중금속 등 몸에 독소를 처리하는 용매로써 몸의 치유를 돕는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그는, "질병의 원인은 바이러스나 세균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몸은 병이 아니라 독으로 죽는다" 내 몸의 생리를 안다면, 그의 주장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 몸에 독소들은, 세포를 파괴하고 영양대사를 방해하여 나의 생명을 앗아간다. 하지만, 내 몸에  독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영양대사를 돕기 위해 증상을 일으키는 것이다.(발열, 두통, 기침, 설사, 식욕부진, 염증, 암 등)

     

     여기까지 생각할 줄 안다면, "병보다 독이 무섭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조심해야 할 것은, 바이러스나 세균이 아니라 음식과 약품으로 내 몸에 유입되는 '독소'들이다.  

     

     독(毒)이란, 한마디로 말하자면 '먹는게 아닌 것'이다. '먹는게 아닌 것'을 먹는다면, 인간이나 동물은 살 수가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음식에 숨어있는 살충제, 방부제, 첨가제, 방사능, 중금속들이 '먹는 것'일까? 이라고 주는 항암제,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백신 등 화학약품들이 '먹는 것'일까?

     

      우리는 의학이나 전문가를 믿기 전에, '먹는 것' '먹는게 아닌 것' 가릴 줄 아는지 스스로 자문해야 할 것이다. 이것을 생각할 줄 알아야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서운지, 치료제와 백신이 무서운지를 분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몸에 유입되는 독소를 두려워 할 줄 모르면 '생존 본능'이 상실된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음식과 약품으로 독을 먹어 건강이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줄 모른다. 

     

     오늘날 '먹는게 아닌 것' 음식과 약으로 먹는 정신나간 인간들이 99.9%다.  <그들>은, 돈 써가며 자기 건강을 망치는 인간들을 개 돼지로 보며 웃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자기들 얼굴마담인 전문가들을 내세워 제2, 제3의 코로나를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 내몸은 내가 지키는 '생활건강연구가'

     

     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 

    대체의학 전문가 '안드레아스 모리츠'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존재하는 것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설령 그것이 치명적인 것일지라도)

     

     많은 바이러스들이 우리 몸에 존재하고 있다. 이들은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마치 세균이 손상된 세포를 처리하는 것을 돕듯, 우리 몸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들은 몸의 치유를 돕고 있다.

     

     몸이 약해지면, 이들 미생물이 활성화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몸의 치유를 돕는다. 바이러스는 해로운 화학물질, 중금속, 기타 오염물질을 녹이는 용매역할을 한다. 우리 몸에 독소가 많이 쌓일수록 몸은 바이러스를 더 많이 생산하려고 한다. 

     

     바이러스는 비활성화된 단백질 조각으로 재생 능력이 없다. 그것들은 재생을 위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인 숙주를 필요로 한다.

     

     만약, 몸이 바이러스를 재생시킨다면, 그것은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치명적인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것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 

     

     누군가가 질병에 걸렸다면 그렇게 만든 것은 바이러스가 아니다. 질병의 원인은 다른 곳에 있음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그저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그들의 활동으로 인한 증상은, 몸이 스스로 치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졌을 때, 외부에서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어 썩어가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사과 속에 본래 있는 미생물에 의해 스스로 분해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몸에 독소가 쌓여가면 세포들이 손상을 입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손상된 세포를 미생물들이 분해 처리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런 현상이다. 

     

     누군가, 오염된 음식과 약물 섭취를 통해 독소가 쌓이고 목숨을 잃는다면, 그 시체를 부검할 때 이와 같은(바이러스라고 잘못 부르는) 단백질 조각을 훨씬 더 많이 발견할 것이다.(중략)

     

     생명력이 없는 바이러스가 사람을 죽이는 것처럼 비난하는 것은, 비과학적이고 사실을 호도하는 것이며 무책임한 일이다. 치명적인 바이러스 전염병의 유행은, 대중을 속임으로써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은 면역 체계를 약화시킨다. 이것은 사실이다. 나는 우리를 보호하려는 것처럼 위장하고, 그런 잘못된 정보를 의도적으로 유포하는 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