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신종 코로나

    생활건강 연구가 2020. 10. 13. 06:05

    코로나 통제 해제 청원에 동참하자

     

     건강전문 작가인 이송미님이 "코로나 통제 해제"에 관한 청원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여기에 적극 동참하여,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내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빕니다. 

     

     코로나19는, 독감 보다도 못한 치사율임이 밝혀졌습니다. 즉 코로나는 '죽을 병'이 아님에도 언론방송이 과도한 공포를 조장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로 인해, 국민의 삶은 무너지고 건강주권이 상실되었습니다. 

     

     강제검사, 강제입원, 강제접종, 마스크 의무화는 국민건강을 위한 방역이 아니라 '의료노예화'로 가기 위한 수단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공포와 통제는, 내 몸의 면역력을 파괴하는 스트레스를 주는 것입니다. 일상에 복귀하여 평온한 삶을 누리는 것이야말로, 면역력이 강화되고 건강이 유지되는 지름길입니다. 

     

    -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생활건강연구가 

     

     

      코로나 통제 해제 및 국민 건강 주권 회복에 관한 청원

    청원의 취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강전문작가로 일하는 이송미라고 합니다. 20년 전 어머니께서 아토피, 중풍, 암이 연달아 발병해 죽음 직전까지 갔었지만 우리에게 내재된 무한한 치유력을 깨닫고 건강을 되찾으셨지요. 그 치유의 지혜를 세상과 나누기 위해 건강작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개인의 노력으로 건강을 지키기 힘든 나라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릇된 정책이 온 국민의 몸과 마음, 삶까지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도 자각했습니다.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이미 2,200만명이 나았고, 독감 수준의 치사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오히려 독감보다 치사율이 낮습니다. 매년 2천여명이 독감으로 사망하는데요, 코로나19는 3백여명이 사망했습니다.

    우리가 해마다 독감 바이러스가 무서워 마스크 상시 착용으로 산소 부족에 시달리고, 학교도 못하고, 장사도 못하고, 모임도 못하고, 교회도 못가고 <강제 검사> <강제 입원> <마스크 의무화 위반시 고액 벌금과 형사 처벌 규정> 속에서 살았습니까?

    200여 다른 나라들이 하지 않는 인류사에 길이 남을 <최악의 방역 독재> 속에서 지금 온 국민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현재 모든 국민이 건강 주권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청와대에 먼저 글을 올렸지만 국민들의 청원을 받지 않으셔서 부득이 국회에 《코로나 통제 해제 및 국민 건강 주권 회복》관련 법을 만들어주시길 청원드립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청원의 내용

     

     1. 마스크 의무화를 폐지한다. 마스크 상시 착용은 <저산소증, 이산화탄소과다증>으로 건강에 해롭다. 건강한 고등학생이 마스크 쓰고 수업 중에 실신했고, 중국에서는 사망자까지 나왔다. 산소가 부족하면 음식물을 에너지로 만드는 대사작용이 원활하지 못해 결국 생명에너지가 부족해지고 면역력 저하와 온갖 중병을 키운다.

    왜 우리는 독감 보다 약한 코로나19 예방 때문에 마스크 상시 착용으로 암, 치매, 중풍,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학습장애 등 나머지 모든 병을 키워야 하는가? 고밀도 마스크를 이용한 성균관대 의대의 실험에 따르면, 산소섭취량을 11%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벨상 수상자이자 암세포 대사 이론의 창시자인 오토 워버그 박사는 ‘저산소증이 암의 본질적인 원인’이라고 한다. 왜 3백여명 사망원인인 코로나19 때문에 사망원인 1위의 중병을 키워야 하는가? 마스크 상시 착용은 면역력을 무력화시킨다. 호흡이 원활하지 못해 답답하면 스트레스호르몬이 다량 분비되어 면역력을 초토화시킨다.

    오하이오 주립대 의과대학의 연구팀은 스트레스호르몬이 분비되면 백혈구의 활동이 저하되어 치유 관련 유전자 등 100개의 유전자의 활동이 완전히 멈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마스크 상시 착용은 스트레스호르몬을 다량으로 생산해 결국 만병을 키우는 지름길이다. 충분한 산소공급이 생명에너지를 만드는데 필수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200여 나라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았다.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면 누구나 두통, 현기증, 피로, 스트레스 등 고통스런 증상을 바로 느낀다. 병적 증상도 일으키지 않는 코로나19 때문에, 만병을 키우는 저산소증 고통이 바로 나타나는 마스크 상시 착용은 <인류사 최악의 발병정책>으로 기록될 것이다.

     

     2. 코로나 각종 통제를 해제한다. 미국 법원에서는 최근 코로나를 이유로 경제활동과 모임 등을 통제한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자유를 보장하는 국민의 헌법적 권리를 침해했다는 이유다. 프랑스에서도 코로나를 이유로 종교활동을 규제한 것을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를 이유로 가장 많은 규제와 통제를 했고, 그 결과 지금 우리는 가장 가난하고, 가장 자유를 상실했다.

     

     3. 코로나 백신 의무화를 반대한다.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 백신 공급도 반대한다.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코로나 백신을 국민에게 서둘러 공급하겠다는 것은, 곧 우리 국민을 임상시험의 대상으로 만들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코로나 백신의 의무화를 반대하고, 안전성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백신의 공급도 반대한다. 코로나19는 이미 전 세계 2200만명이 자신의 면역력으로 나았다. <우리의 면역력으로 나을 수 있는 병>임이 이미 증명되었다.

     

     4. “일상 복귀”를 선언한 나라들처럼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지난 5월 탄자니아는 팬데믹 종식을 선언하고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갔다. 8월에는 핀란드가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갔다. 코로나19가 독감 수준임이 밝혀진 상황에서 “일상 복귀”가 가장 이상적인 방역일 것이다. 면역력을 초토화시키는 가장 큰 적은, 공포와 통제로 인한 스트레스호르몬이기 때문이다. ‘평온한 마음’이 면역력 강화와 건강의 핵심이다. 이상이 저의 청원 내용입니다. 하루 빨리 건강한 나라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관련 법을 신속하게 만들어주시길 간곡하게 청원드립니다!!

     *청원 동참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AED95B79E1C76793E054A0369F40E84E?fbclid=IwAR0MX1ZjWDeBtdcnyGK8w5W80HWb6J28nwxyG0wupTXsBXBFvuAxDveCy9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