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

    생활건강 연구가 2020. 10. 23. 05:29

    '독감 백신'은 정말 안전할까?

     

     연합뉴스에 따르면, 성남시에 한 여성이 백신 접종후 1시간 만에 사망했다고 한다. 이로써, 지난 16일 이후 전국민 무료 독감 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한 사례는 28명이나 된다고 보도하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백신 접종으로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아직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접종하겠다"고 국감현장에서 밝혔다. 그녀는 계속해서 "백신은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https://news.v.daum.net/v/20201022192703650)

     

     "독감백신을 맞고 30명 가까이 죽어가는데도 안전하다"니, 도데체 청장은 국민을 뭘로 보는 걸까? 

     

     <그들>의 즐겨 변병하는 '인과관계'란 객관적 판정을 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어떤 기준과, 누가 하느냐에 따라 인과관계가 성립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백신 사고 때마다 그들은 "인과관계가 없다"는 식으로 덮어 버리고 있다. 

     

     백신에는 수은, 알미늄, 포름알데히드, 살충제, 방부제 등 80여가지 독극물이 들어간다. 이런 독극물이 몸에 돌아다니면 5년 10년후에 어떻게 될까?(아래 백신 부작용 참조)

     

     이걸 생각할 줄 모른다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없는 '가련한 사람'들이다. '건강꼴통'들은, 백신으로 접종된 병원체와 독극물이 몸에 '항체'만 만든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다.

     

     왜? 히포크라테스 허준 "건강한 음식이 약"이라고 가르쳤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먹는게 아닌 것(독)'이 몸에 들어오면, 우리 몸은 병들고 죽어갈 수밖에 없는게 생명의 이치다.

     

     백신 접종으로 인공항체가 생겼다고 해도 독감에 걸린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들은 대부분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이다. 그래도 백신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아래 동영상을 보라. 

     (관련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CNV3UlrBXo)

     

     병을 예방하려는 사람에겐 두 부류 있다. 하나는, 병든 음식을 버리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는 사람이다. 또 하나는 병든 음식을 먹으면서 백신 접종을 하는 사람이다. 

     

     전자는, 음식과 약품의 위험을 잘 알고 있으며 질병에서 영원히 해방된 자다. 후자는, 죽을 때까지 질병으로 고생하며 돈 써가며 건강을 해치는 미친 놀음을 한다.

     

     '건강꼴통'으로 살면서도 행복이 차려질 수 있을까? 스스로 건강을 지킬 줄 모른다면, '지옥문'이 열리는 세상에서 우리가 살고 다. 

     

    -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생활건강 연구가'

     

     인플루엔자 백신의 부작용

     

     '의약품 첨부 문서'를 참조하여 가장 대표적인 인플루엔자 백신을 낱낱이 밝혀보자. 상품명은 '인플루엔자 HA백신'이다. 역시 첫 머리에는 '극약' '생물 유래 제품'이라고 명기해 놓았다.(중략)

     

     생후 6개월인 젖먹이 한테까지 접종을 권장하는 현실이 놀랍기만 하다. 다시 한 번 강조해둔다. 내용물은 죽을 수도 있는 '극약'이다. 이 사실을 아는 보호자는 얼마나 될까?(중략)

     

     다음은 더욱 소름끼치는 일로 생명이 걸린 '중대한 부작용'이다. 

     

    1. 쇼크, 아나필락시 :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관 부종 

    2. 급성 산재성 뇌척수염 발열, 복통, 경련, 운동과 의식 장애 등

    3. 길랭-바레 증후군 : 사지의 끝부분부터 시작하는 이완성 마비, 건반사의 소실 등

    4. 경련

    5. 간기능 장애 : 황달이나 간장 기능 수치의 이상

    6. 천식발작

    7. 혈소판 감소 자반병 : 자반, 코피, 구강점막 출혈 등

    8. 혈관염 : 알레르기성 자반병, 알레르기성 육아 종성, 백혈구 파쇄성 혈관염 등

     

    9. 간질성 폐렴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참고 : 코로나 환자들의 사망 원인으로 밝혀짐)

     

    10. 뇌염, 뇌증, 척수염

    11. 스티븐 존슨 증후군 : 피부의 진무름, 수포 등

    12. 네프로제 증후군

     

     이것이 인플루엔자 백신의 첨부 문서를 요약한 내용이다. 다시 한 번 읽어주기 바란다. 이만큼이 위험성이 따르는 '극약'을 아이에게 접종시킬 용기가 있는가. 

     

     원래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3~4일쯤 만에 자연스레 항체가 생긴다. 더구나 체내에서 변이하는 바이러스에 항체가 생긴다. 백신보다 훨씬 제대로 된 면역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백신의 덫>의 저자 후나세 슌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