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농부 건강 칼럼/올바른 건강 상식

    생활건강 연구가 2020. 10. 27. 09:58

    독감백신을 맞고 왜 죽어가나?

     

     질청은 10월26일 현재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59명이며 1, 200여 명이 이상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의사들의 '자발적 보고 수치'임으로 통계에 안잡힌 피해자들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자발적 백신 피해 보고는 대략 10% 내외라고 알려짐)    

     

     정은경 청장은 "백신과 사망 원인의 인과 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다"며 독감 접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만 백신접종이 멈춰질까? 국민 건강을 책임진다는 질청의 인명경시 태도에 말문이 막힌다. 

     

     백신 사고때마다 "인과 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다"며 문제를 덮으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 백신 내용물을 철저히 조사하여 생명을 해치는 물질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조사해야 한다.  

     

     백신에는 수은, 알루미늄, 포름알데히드, 살충제, 보존제 등과 같은 독성물질이 80여가지가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다. 건강이 안 좋은 노인이나 기저질환자가 백신을 맞을 경우, 그 독성물질들이 몸에 어떤 작용을 할까?  

     

     백신 전문가인 서상히 충남대 교수는 "백신의 독소가 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노인들이 면역력이 약해 빨리 사망하는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서교수는 부검보다 백신을 수거해 조사해야 사망 원인을 밝힐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14806625935544&mediaCodeNo=257&OutLnkChk=Y)

     

     생각을 해보라.

     

     독극물을 먹으면 죽을 수도 있겠지만, 혈관으로 집어넣으면 괜찮은 걸까? 외부로 감염되는 바이러스는 위험하지만, 백신으로 접종된 바이러스는 괜찮은 걸까?

     

    캐나다 연구 논문에 따르면 "접종자가 독감에 걸릴 확률이 많게는 2,5배나 높다"고 밝히고 있다.

    (자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CNV3UlrBXo&t=1s)

     

      <그들>은 왜? 끊임없이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을 주입시키고 있을까?

     

     사람들이 공포에 세뇌되면, 독약도 치료제로 팔 수 있고, 독극물도 백신으로 팔아 먹을 수 있다. 이런 의료는 예비환자가 확보되는 치료니 <그들>은 꿩먹고 알먹는 돈방석에 앉게 된다.  

     

     자연계 생명체는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죽지 않는다. 인간과 동물은 병이 아니라 '독'으로 죽는 것이 생명의 이치다. 치료를 받다가 병으로 죽었다는 환자들은 사실 '약독'으로 죽어간 것임을 누가 알까?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바이러스 세균이 아니다. 음식과 약품에 숨어서 질병을 유발하는 '독소'인 것이다. 이 독소가 우리 몸에 면역력을 파괴하여 바이러스 세균에 취약하게 만드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독감을 예방하려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의료계 주장처럼 백신 접종이 유일한 방법일까? 백신 접종으로 몸에 독성물질이 쌓여가면 오히려 면역력이 파괴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나 동물은 '생명의 음식'을 먹고 자연환경에서 살아야 면역력이 높아지는 법이다. 자연에 사는 동물이 질병이 없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 

     

     질청이 진심으로 국민건강을 생각한다면 살상백신 접종을 당장 멈춰야 한다. 약장수들을 배불리는 예산을 유기먹거리 장려, 도시 생태 텃밭, 도시 공원화 추진실질적인 국민건강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 

     

     -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생활건강연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