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 내시경/┏ 물안 알림

엉터리 2011. 1. 27. 05:57

태국의 다이빙 명소가 산호 보호를 위해 폐쇄된다.

 

태국 국립공원과 야생 동식물 보호국은 다이빙 지역에서 80% 정도의 산호가 탈색되거나,흰색으로 변해가고 있어 18개 지역에 대해 향후 14개월 동안 다이빙을 폐쇄키로 했다.
태국 산호가 이처럼 백화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태국 남부의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잠정 폐쇄되는 지역은 뜨랑의 핫 차오 마이 국립공원을 비롯해서 크라비의 피피 국립공원, 팡아의 시밀란 국립공원 등 익히 알려져 있는 곳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와 함께 관련지역의 해상 국립공원도 몬순시즌에는 문을 닫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