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만물경/┗ 다른 장비

엉터리 2011. 10. 13. 06:31

 

사진출처(www.autoblog.com)

 

제임스 본드는 007 무비에서 수없이 많은 본드카를 타왔다.

그 중 몇 대의 차는 애스턴 마틴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자동차가 아니라 보트다.

최근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오토블로그에서는 애스턴 마틴에서 제작한 55풋 길이의 스피드 보트의 렌더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이지(Voyage)라고 불리는 애스턴 마틴의 이 스피드 보트의 이름은 기존의 밴티지(Vantage), 비라지(Virage), 뱅퀴시(Vanquish), 그리고 볼란테(Volante) 모델 이름의 뒤를 따른 것이다.

특유의 그릴 형태는 윈드쉴드로 대체됐으며 센터 콘솔은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해치로 변형됐다.

사진출처(www.autoblog.com)

[매경닷컴 육동윤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