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있는 이야기/나의 일상

튼튼짱 2019. 12. 4. 08:50

사무실 직원들과 번개로 모여 맛집이라는 뼈대 있는 짬뽕을 먹으러 갔다.

전골을 주문했는데 음식이 나오는 순간 비주얼이 장난이 아니었다.

감자탕 뼈 고기와 전복을 포함한 각종 해산물, 채소가 함께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었다.

약간 흠이라면 매운 것을 잘 못먹는 내 입맛에는 많이 매워 먹는데 힘들었다.

내용물을 다 먹은 후에는 면을 곁들여 마무리했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번쯤 가봐도 좋을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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