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solpi 2009. 3. 15. 16:02

1022 지방도를 따라서 물금에서 원동으로 넘어가다 보면 낙동강옆으로 직선의 경부선 선로가 시원한 들판과 함께 나타난다.  이곳이 바로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요산 김정한 선생의 소설 "수라도"의

배경이기도 한 곳이다.

 쭉~ 뻗은 선로에 한점으로 보이는  KTX. 옆으로는 원동매화축제 구경가는 차들이 줄줄이...

 곡선을 그리면서 돌아간다...

 KTX 선두부를 놓치고 말았다...다음에는 잘 찍어야지...200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