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작은 개울 2020. 8. 19. 08:29

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네 환한 봄날 꽃길을 거닐다가 플라타너스 그늘 길을 따라 걷다가 은행잎 떨어지는 아스팔트를 밟다가 겨울비 오시는 하늘 아래에서도 스쳐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네 만나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네 그저 온 종일 기다려도 좋을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네. 짝사랑 / 김기만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가 연일 기승을 부리지만 조금만 참으면 좋은계절이
다가오겠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머무르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척이나 바빴던 어제의 하루해가 저물어 아침이 되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찾아 주셔사 감사 드립니다
시골에서 올라와 한달 반을 창궐하는
코로나 19로...
방안에서 창밖만 바라보는 시간을 보내다
오늘시골로 내려갑니다.
그곳엔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아
자주 찾아 뵙지 못하게 됨을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루하루 건강을 위해서 보람된 생활에
여념이 없으신 생활에 찬사를 보내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은개울님~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곧 태풍이 온다고 하니
장마와 코로나 그리고 태풍이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글치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믿음으로
슬기롭게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남은 일요일 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오늘이 처서이니 기온의 차이가 조금씩 변화되어 가겠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머무르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찜통이라는 말이 생각이 날정도로 무더운 날씨.....
어제는 바쁜일이 있어서 찾아뵙지 못하고 오늘은 님을 찾아뵙고
고운 작품에 머무르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작은개울님~
안녕하세요
오늘이 가고 내일이 가면
경자년 8월도 우리 곁을 떠나는군요
가라는 코로나는 안가고 세월만 자꾸만 가니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
오는 9월 기쁨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작은개울님`
인녕하세요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태풍 하이선의 영향인지
지금 잔뜩 흐리고 가끔씩 빗방울도 하나씩 떨어지네요
내일 태풍이 동해 쪽으로 지나 간다고 하니
제발 큰 피해 없었음 합니다
오늘도 가을향과 함께 아름답게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작은개울님~
9월의 세번째 주를 맞습니다
이제 새벽은 조금 춥기까지 하네요
가을은 깊숙히 들어 왔나 봅니다
새로운 한주도 기쁜 마음으로 잘 맞으시고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작은개울님`
안녕하세요
오늘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어둠이 까맣게 내려 앉았네요
낮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고운 꿈 꾸시고 잘 주무시고요
내일 새로운 한주 반갑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그래요 우리가 살다보면 지난날에 즐겁게 지내던
사람들이 만나보고싶은 마음에 어디가다보면 그사람 만나고 싶은
그런 마음이 가득 하지요 사람에 인연이란 끈을수가 없나봐요 ?
작은개울님 참~암 오랜만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서 지내기가 힘드시죠 ?
항상 건강 챙기시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작은개울님~
안녕하세요
햇살 따사로운 9월의 마지막 일요일 오후입니다
살랑이며 불어 오는 바람이 넘 좋네요
가을은 이렇게 익어가나 봅니다
좋은 가을과 함께 일요일 잘 보내시구요
곧 다가올 추석도 비록 반쪽 추석이지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예전 같으면 기다려 질 추석명절이
코로나 19 역풍으로 모든 것들을 앗아갑니다.
송편에
부침게도
반가운 조우도
오가는 선물도 기대하지 않는 게 더 유익이다 합니다.

고운님!
이렇듯,
건들바람에도 흔들리는 삶이지만
가을 하는 이쁜 그림을 그린 구름 한 조각 가슴에 품는
여유로움도 있으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2020 9월 끝자락에서
울 님들의 벗 초희드림
작은개울님~
안녕하세요
오늘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가을은 하루가 다르게 깊어만 갑니다
기온도 조금씩 내려 가구요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름다운 가을 멋지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