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0년 06월

11

끄적 코로나도 당황할 여름이...

엄청 뜨거운 여름이 왔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잘 지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오랫동안 기별이 없어서 놀라셨죠?... 네 전 다행히도 잘 지냈습니다. 여러분이 많이 보고 싶었으나 글 쓸 여력이 없어서 그저 망설이다 보니 벌써 시간이... 여름이 되었네요. 겨울에 쓴 글이 마지막인 것 같은데 ㅠㅠㅠㅠ 면목 없습니다 정말. 사실 글을 쓰긴 쓰고 있는데요... 아예 완결된 글을 한꺼번에 올리려다 보니 텀이 길어졌습니다. 중간에 연재 중단해버리는 것보단 완성된 글을 올리는 게 여러분에게도 더 좋을 것 같아서요. 사실 새 글과 함께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결국 글은 못 올리고 안부 인사만 전하게 됐네요. 헝헝.... 하지만 저도 속도를 내서 지금 쓰고 있는 글을 빨리 마무리 짓도록 해보겠습니다. 물론 R..

댓글 끄적 2020.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