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starwoods 2006. 4. 19. 13:52


오늘 점심으로 먹은 상해 탕면 닭고기 맛입니다.

매운 라면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다소 밋밋할 지 모르겠습니다.

동네에서 흔히 파는 국수와 비슷한 맛을 낸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건 1000원 정도만 더 주면 진짜 국수를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처 : 튤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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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짐은 도착 했어요?
매일 라면만 먹는 것은 아니지요?
짐은 잘 도착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는 밥도 해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