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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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것들/조류

2013. 1. 2.

 곤줄박이의

텃세에 밀려 가까이 오지 못하던 박새

용기있는 한 마리가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래도 영 겁이 많은 녀석

제대로 먹이를 물고 가지도 못하고 있다.

 

 

 

 

 

 

 

 

 

 

 

 

 

 

귀엽고 예쁘지만 사납기도 한 곤줄박이

다른 새들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