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봄꽃 만발한 수원화성

댓글 8

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19. 4. 24.


여름인가 착각 하게 

기온이 올라가 봄은 빠르게 달아나려한다.

나무의 새순들이 연두색인 요즘 

고운 영산홍과 어우러져 더 곱다. 

모처럼 화성을 한바퀴 돌아보니 생각보다 봄은 더 깊이 우리곁에 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