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수원화성/장안공원

댓글 22

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19. 11. 12.

날씨:흐림


수원화성의 가을도 오색으로 물들었다.

팔달산회주도로 산책로는 곱기가 으뜸이고

장안공원 단풍나무는 이제 물들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는 흐렸지만 포근함이 느껴지는 한나절

수원에 볼일 있어 가면 일석이조 .

날씨가 좋았으면 무리해서라도 더 돌아 보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17~40mm /F4사용 


서북각루 억새꽃은 이제 바람에 씨앗을 날리고 있다.


화서문










서북각루



팔달산회주도로













전경이 제일 아름다운 곳

서북각루에 올라 내려다보는 장안공원과 장안문







서일치













장안공원













화서을 관람할 수 있는 화성어차는

오고 가고








♬ 흐르는 음악은 - Woodwind Story(나무바람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