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물향기수목원의 나무와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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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3. 11.

아침 날씨가 좋다.

서둘러 나서 수목원으로 향했다.

걸어서 40분 거리지만 봄볕이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수목원에 들어가 있으려니 나의 절친의 전화다.

설거지 끝내고 달려 온다고...

덕분에 좋은 친구와 수목원의 봄볕으 가득 담으며 즐거운 오전을 보냈다.

매일 이런 날이면 얼마나 좋을까?

질병도 빨리 물러가고 좋은 봄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생강나무



히어리


길마가지나무



산수유



갯버들



키버들


수양버들


까마귀밥나무


은단풍나무




백목련



소사나무


양버짐나무


들메나무


양버짐나무


층층나무


살구나무


복자기나무


대왕참나무


참느릅나무


낙우송


방크스소나무


진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