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물향기수목원의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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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3. 11.


어제 비가 내린 덕에

오늘은 파란 하늘

잠시 코로나19는 잊어보리라 또 수목원으로 향했다.

오늘은 관람객이 다른 날보다 많은 편이었지만

넓은 면적이라 마주치는 일은 적었다.

봄은 가득한데 언제나 평화로운 날이 올까?

애쓰는 분들 생각하면 감사하고 송구스러운 일이다.

내일은 마스크를 살수있다니 몇시에 가냐 하는지 약국에 물어보고 들어 왔는데

과연 내 차지는 당당하게 살 수 있을지 모를 일이다.


부겐빌레아




금관화


자금우


클레로텐드럼


백화등




스파티필름



무늬윌도



목베고니아


깃범고사리


알로카시아


박쥐란


동백





바나나


수선화


관동화


복수초





크로커스



노랑턱멧새



오목눈이

멧비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