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휴일의 동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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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3. 29.


사회적안전거리

나부터 지키자.

암튼 가족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지내는 요즘 우울모드

마스크, 손소독제 이것저것 챙겨 외출 하는 일도 번거롭고

동네나 혼자서 살살 돌아다녀 본다.

봄은 무르익어 가는데 질병은 사그러들줄 모르고

오늘도 확진자 발생이라는 문자는 계속 오고 있으니 ㅜㅜ

어째야 하는지 . 봄 , 너는 알고 있니?


산당화

언제나 미모는 알아 줘야 한다.



백목련

이제 거의 지는 단계에 와 있다.



개나리

어딜보나 노란 개나리

세상 환히 밝혀주니 고마운지고 .


산수유

이제 열매를 키울 차례


양벚나무

벌써 활짝 피었다.

열매는 앵두처럼 달콤하고 크기도 크다.


벚나무

양지쪽은 제법 피었는데

다음 주 중엔 만발 할 것 같다.



살구나무



자두나무





버드나무


조팝나무




라일락



앵두나무꽃


개나리



줄사철나무



돌단풍



제비꽃


서양민들레와 노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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