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황구지천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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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0. 4. 4.


화려한 봄날은 간다.

가고 있다.

드라이브쓰루~

잠시 돌아 보고 오자!

황구지천 물은 바람에 일렁이고

버들의 초록은 흔들리는데

마음이 제자리에 있겠나.

잠시 몇 장 사진담고 서둘러 돌아왔다.

바람은 심히 불어도 차지 않은 훈풍

걷어갈 것은 다 걷어서 멀리 날려 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