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화성 보통리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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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따라

2020. 4. 6.


오후 가까이 사는 친구가 와 주어

오전에 못한 운동 하러 가자기에

호숫가 바람 맞으며 한 바퀴 돌아 보았다.

연초록으로 피어나는 새싹들이 얼마나 예쁜지

봄은 바로 이런것이다 말 하는 것 같았다.

나무데크로 잘 조성되어 있어 걷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호수위 물은 만수위인듯

가득 찬 물에 버드나무가 잠겼다.










과학대학이 건너편으로 보인다.



갈매기 한 마리

바다위를 나는 줄 아나보다.


복사꽃









만첩홍도


민들레


지면패랭이


금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