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동네에서 봄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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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4. 8.


벌써 벚꽃엔딩이라니...ㅜㅜ

바람에 꽃눈이 내린다.

봄은 세상을 채워 가는 중인데

우리네 일상은 사회적 거리를 두라한다.

가는시간 병속에 가둘 수 없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남겨 두려 함은 미련 때문인가

그래도 봄이 좋다.

코로나~ 너 얼른 좀 사라져 다오!


살갈퀴


흰민들레


서양민들레


자주광대나물


생강나무


황매화


개나리


조팝나무


계수나무


만첩홍도



벚나무


밀화부리 한 마리 높이 앉아

보일듯 말듯 ~







서양자두나무



자두나무


양벚나무



복사꽃




산수유


복자기나무


명자나무(산당화)



서부해당



만첩풀또기




영산홍















오랜만에 우리집 신데렐라 외출



신데렐라 파티중






고인돌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