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수목원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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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5. 22.

 

내 맘대로 글 쓰기가 잘 안된다.

중간에 이미지 설명을 쓰라고는 했지만

그것도 내 맘같이 써지지 않고

시간도 오래걸리고.....에효~

며칠 버벅대면 좀 나을까?

모두 불편하다는데 왜 기어이 다 바꾸어 놓건지 모르겠다.

제대로 정리도 안되고 일단 오늘 찍은 사진을 무작위로 올려 놓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