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금요일/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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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5. 29.

 

 

수생식물들이 제철을 맞았다

5월도 벌써 끝자락

잠자리며 개구리, 들도 식구 늘리기에 열중이고

오늘은

쪽박바꿔! 라고 우는 검은등뻐꾸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더 이상 봄은 아닌 듯 ~

 

수련

쇠물닭과 남개연

참개구리

똘망하게 생겼다.

박쥐나무꽃

감나무꽃을 스마트폰으로 자세히 보았다.

개회나무

튤립나무

터리풀

애기범부채

바위취

 

엉겅퀴

그늘이었지만 반가워서 폰에 담았다.

돌나물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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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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