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꼬리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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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0. 6. 15.

진달래과에 속하는 상록관목. 중국과 한국, 몽골이 원산지이며, 양지바른 산기슭에 서식한다. 

크기는 약 1~2m이다. 줄기 마디마디에서 가지가 2~3개씩 나와 나무 모양이 반구형을 이루며, 

꽃은 꽃은 6~7월에 피고, 열매는 9월에 익는다. 

꽃말은 ‘절제,’ 신념’이다. 한국에서는 경상북도·충청도·강원도에서 자생한다. 

한방에서 잎과 꽃을 말려 약재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