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토요일의 물향기수목원/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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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6. 21.

주말은 거의 집에서 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좋은 님 오신다는데야, 가야 하고말고 ^^

아들과의 점심약속을 저녁으로 미루고 또 내려갔다.

카메라 둘러멘 서너 명의 반가운 님들,

그 중에 사랑스런 아우님.

새 사랑이 남달라 자주 못 보고 있지만 언제나 반가운 님이다.

한 바퀴 돌아보고 점심식사 후 귀가.

난 아무래도 수목원 지킴이 될 것 같다.

 

개망초

까치수염

좁쌀풀

꽃창포

땅비싸리

모감주나무

수국

산수국

부겐빌레아

백당나무열매

담쟁이

뜰보리수

노각나무

자귀나무

석류나무

뜰보리수

밤나무

때죽나무(충영)

꼬리조팝나무

금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