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우체국 다녀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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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6. 23.

낮 기온 30도

낼부터 장마라고 예보하던데 그래서 더 더운 느낌인가 보다.

왕복 3km

그래도 갈만 한 것은 가는 길에

작은 개울도 만나고 장미원도 지나기에

미러리스 주머니에 넣고 긴 수건 목에 걸고 씩씩하게 하나 둘 하나 둘 ~

해찰 떨며 다녀오기 딱이다.

접시꽃이 피기 시작하면 장마가 시작되고 꽃이 다 피면 장마도 끝난다고 하던데

며칠간 비가 많이 온다 하니 피해는 발생하기 않았으면 좋겠다.

 

접시꽃

향패랭이

송엽국

피막이풀

장미

디모르포세카

모감주나무

낭아초

때죽나무열매

왼쪽 꽃 같은 것은 때죽납작진딧물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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