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물향기수목원/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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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7. 2.

날씨는 조금 맑아졌고

수은주는 또다시 올라가기 시작했다.

땀을 많이 흘리는 나에게 무거운 것도 짐일 때가 있어

폰 하나 주머니에 넣고 둘러보았다.

무궁화들이 피기 시작하니

다 피면 또 볼만해질것이다.

 

-겔럭시노트5-

 

무궁화

뜰보리수

꼬리진달래

모감주나무

노각나무

해당화

부처꽃

솔나리

수염가래

삼백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