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고인돌공원/장미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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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0. 7. 5.

일요일은 멀리 가지 않는 게 원칙 아닌 원칙이 되었다.

좋은 친구도 와 준다하고

천천히 장미원에 도착

절정이던 장미는 져서 시든 꽃 정리 작업 중이라 예쁘게 핀 꽃이 별로 없다.

친구 만나 원두막에서 이야기 나누며 놀다 보니 한나절이 갔다.

오후 시간은 쉬면서 내일 준비를 해야겠다.

 

오후 7시 40분

세마대의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