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초록숲은 많은 생명을 품는다/물향기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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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7. 6.

월요일 아침

휴원인 날이지만 볼일로 잠깐 돌아보았다.

일반 관람객이 없는 날이라 공사구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더 분주하고

새들의 속삭임은 숲을 채운다.

 

모감주나무

가래

범부채

원추리

파리매

극락조화

1920 Morning Birds - Giovanni Marra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