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롱이

♥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

더운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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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0. 7. 8.

아침 안개 자욱하더니 기온이 올라 후덥지근

걷는 일도 지치는 오늘이다.

코로나로 현장학습을 나오는 아이들이 없는 요즘

아주 오랜만에 아이들이 보이니

지나치는 사람마다 반갑다고 인사한다.

아이들도 어른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날이 빨리 와야 할 텐데...